[한노보연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월례토론회] 상담 노동자 소진을 막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 여성긴급전화1366서울센터분회의 투쟁

공지사항

[한노보연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월례토론회]
상담 노동자 소진을 막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 여성긴급전화1366서울센터분회의 투쟁

bit.ly/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월례토론회

– 일시 : 4월 22일 수요일 19시
– 장소 : 온라인 줌, 신청자에게 링크 발송
– 발제 :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여성긴급전화1366 서울센터분회 박은영 분회장 외

‘여성긴급전화1366’ 노동자들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 폭력 피해자들을 최일선에서 상담, 지원하고 있습니다. 1366 서울센터 노동자들 역시 수만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가 필요상 24시간 운영되더라도, 노동자들에게는 충분한 인력이 뒷받침된 상태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서울센터의 노동자들은 제대로 된 휴일 없이 3교대의 연속근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급병가조차 보장되지 않는 상황 속, 상담 노동자들의 소진을 막기 위해 공공운수노조 1366서울센터분회는 위탁운영기관인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서울시, 성평등가족부를 대상으로 투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상담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와 현재 투쟁 상황에 대해 1366서울센터분회의 박은영 분회장 등으로부터 듣고, 함께 연대 방안을 모색해 봅시다.

4공지사항활동소식

댓글

댓글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정보통신 운영규정을 따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