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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보연 노동자정신건강 다시쓰기 월례포럼 : 두번째 시간>
일의 세계에서 아프고 상처받은 이들의 후방에 있는 지원을 넘어, 전선의 바리케이트가 되고 싶어 헤매고 고민한 과정의 이야기!
충청 지역에서 심리 치유, 현장 정신건강 조사, 조직 진단과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리공감 장경희 활동가의 시도와 고민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발표 : 장경희 (치유와연대의공동체 두리공감 활동가, 회원)
토론 : 남광만 (금속노조 KB오토텍지회 노안부장, 회원)
2026년 6월 10일 (수) 19시, 온라인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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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근로복지공단 소송고지 신청 자제해야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칼럼은 조애진 회원(변호사)이 써주었습니다. 산업재해 소송과정에서 재해 당사자의 소송 상대인 근로복지공단이 소송 당사자가 아닌 사업주에 소송고지를 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재해 노동자는 근로복지공단의 위법성과 함께 사업주측 주장까지 반박해야 해서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입니다.
"현 정부 들어 공단이 이유 없는 상소를 자제하는 흐름은 환영할 만하다. 상소가 검사의 지휘를 받는 사항임에도 공단이 자제라는 결단을 내릴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인데, 하물며 그러한 지휘 사항도 아닌 소송고...
6시간 전연구소는 아프면쉴권리 공동행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제대로 된 상병수당 도입
유급병가 법제화
지자체 유급병가 확대
를 주요 요구로 내걸고 있습니다.
연구소 회원들이
지난 주 경기지역 간담회 이후에도
부산, 화성에서 간담회를 열었고,
어제 서울에서는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와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 정책협약식도 가졌습니다.
각자 계신 지역에서도 지자체 유급병가 만들어 보아요!
상병수당, 유급병가 법제화와 별도의
지자체 유급병가의 의미 알아보기
👉 https://omn.kr/2i9p0
14시간 전지자체 유급병가 도입 요구, 자본에 맞선 사회적 연대의 실천
[일터 5월호 특집 :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특집 마지막 기사입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아프면 쉴 권리 보장을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일! 지자체 유급병가 전면 도입입니다. 내년 여름부터 상병수당이 도입돼도 지자체 유급병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왜 필요하고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최홍조 회원,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 집행위원의 글을 읽어보세요!
"내년 7월 도입이 예정된 상병수당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모든 노동자의 질병을 보살피기는 어렵다. 유급병가 법제화 투쟁이 이 부족함을 메울 수 있지만, 일하는...
14시간 전"1번 공약은 일요일 의무휴업 사수" 마트 노동자가 의회로 가려는 이유
[일터 5월호 특집 :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윤석열 정부 들어서자마자, 20여년간 일요일에 쉬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마트노조와 연구소도 함께 싸웠는데요, 일부 지역은 의무휴업일이 평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 투쟁 과정에서 지자체 의회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직접 후보로 나선 마트노조 이마트지부 사무국장 김선경 님을 만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계기이자 목표는 일요일 의무휴업이지요. 양은영 마트노조 이마트지부 대구경북본부장이 대구광역시의회 비례의원으로 출마했어요. ...
1일 전omn.kr
[일터 5월호 특집 :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쿠팡 물류센터의 폭염대응, 과로사 문제, 노동강도와 근골격계질환 등 다양한 문제에 연구소와 함께 연대해왔던 쿠팡물류센터지회 최효 사무장이 노동당 인천시의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출마와 함께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후보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몸으로 직접 겪은, 지자체 의원의 노동자 건강권 공약 얘기를 유청희 활동가가 정리했습니다.
"물류센터에서도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폭염과 혹한기 냉난방장치 설치, 그리고 휴게 시간 보장을 요구해 왔기 때문에 이 내용을 조례에도 반영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병수당과 유급병가제도 도입, 다양한 가족구성권 보장과 생활보장조례 제정 역시 인천시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중요한 공약이고요."
https://omn.kr/2i99i
2일 전지자체 선거에서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
[일터 5월호 특집] 6월 3일 지방선거를 맞아, 지자체 선거에서 실종된 노동, 노동안전, 노동자 건강을 이야기해봅니다. 일터 5월 특집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입니다.
첫 번째 글은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노동과 노동안전이 어떻게 이야기되어 왔는지, 지방자치단체가 노동자 건강권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 부산의 이숙견 상임활동가가 정리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가 노동정책 중 산재예방 정책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고 정책을 수립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하지만 확산 속...
3일 전“고용노동부는 쿠팡의 산재은폐 제대로 수사하고,
가담한 근로감독관 수사결과 공개하라!”
쿠팡 산재은폐 부실수사 고용노동부 규탄!
서울고용노동청 앞 5월 18일 점심선전전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상임활동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3일 전안산역 이주노동자 집회에 이어 <이주노동자를 위한 무료 법률상담소> 개소식을 진행중입니다. ‘안산시흥 이주노동자 상담소‘는 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 월담을 비롯해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경기이주평등연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4일 전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 자유보장!
강제노동 철폐! 노동권 보장!
이주노조 안산역 집회에 연구소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안산역 다문화거리 행진과 이주노동자 법률사무소 개소식이 진행됩니다.
4일 전내일 5월 17일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입니다. 이 날을 맞아 오늘 광화문에서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5.17 성소수자 평등의날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오늘 혐오 반대를 넘어 성소수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연구소도 함께하고 있어요.
5일 전<일터괴롭힘, 부서진 자리>의 저자이자 연구소 회원인 유상철 노무사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 중입니다. 오늘 북토크 장소인 가산디지털단지는 소규모사업장, 노조가 없는 직장, 업무가 일정하지 않고 마감이 엄격한 IT 계열 사업장이 유독 많은 곳이기도 하죠.
일터괴롭힘은 개인의 취약성이 아니라, 조직과 제도의 방치가 초래한 구조적 문제임을 책 속 사례를 곱씹어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6일 전[함께갑시다!]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참가단 (서울)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6월 13일, 함께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갑시다.
━━창원으로 가는 정의로운전환 서울버스 일정 안내━━
🚌 출발 시간 및 장소: 2026.6.13(토) 오전 8시, 사당역 1번출구 공영주차장
🚌 복귀 시간 및 장소: 2026.6.13(토) 오후 10시(예상), 장소는 위와 동일
* 점심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 참가비: 20,000원 / 하나은행 158-910017-6610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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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AI 기술 대응을 위한 노동안전보건운동의 과제 수립”
한노보연 책읽기 모임 두 번째 일정
대체 인공지능은 뭐고, 우리는 이렇게 가만히 AI를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AI 기술을 노동자 건강권 관점에서 바라보고 대응하기 위해, 일단 같이 공부합시다!
* 매달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실 분, AI 기술과 노동안전보건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책모임 신청 링크
☞ https://bit.ly/한노보연AI책읽기모임
두 번째 📙모임 :
케이트 크로퍼드, 《AI 지도책》 (2022)
이 책은 인공지능의 실체...
6일 전"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이 길, 조합원들과 당당히 헤쳐나가겠습니다"
[일터 5월호 현장의 목소리] 기아자동차로부터 `모닝`, `레이`를 외주 위탁받아 생산하는 동희오토는 2000년대 초반 등장 때 `자본의 꿈의 공장`이라고 불렸습니다. 1230여 명의 생산직 노동자들이 전부 비정규직인 공장. 완성차 회사는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여 노동법 규제에 묶이지 않아도, 심지어 더 싼 값에 차를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동희오토에서도 🌈최근 민주노조 가입 바람이 다시 불고 있습니다. 임용현 상임활동가가 🌹20년째 민주노조 깃발을 지키며 활동 중인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동희오토분회 심인호 분회장을 만나 이...
6일 전오래된 직업병 앞에서 다시 묻는 예방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칼럼은 정지윤 회원(직업환경의학전문의)이 써주었습니다.
규폐증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을 것 같은 직업병이지만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에게 발병했습니다. 필자는 산업보건에서 위험 물질을 없앰으로써 위험을 줄여야한다고 강조합니다.
"한국에서도 분진 노출 노동자는 여전히 많다. 석재, 콘크리트, 타일, 주물, 건설, 터널, 철거 현장, 소성된 규조토를 사용하는 사업장까지 곳곳에서 유리규산 먼지가 생긴다. 문제는 기준치 이하라는 숫자와 검진 실시 여부가 안전의 증거처럼 쓰일 때다. 평...
7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