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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을 알리는 포스터행동을 한노보연 서울 사무실이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진행했습니다. 가디에는 IT,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개발 등 지식서비스산업에 종사하는 연구개발직, 사무직 노동자들이 아주 많은데요.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와 메가특구특별법은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기후생태와 노동을 위해 메가프로젝트 폭주를 멈추자는 919기후정의행진의 제안이 오늘 포스터행동을 통해 좀 더 많은 분들에게 가닿길 바라봅니다.😊
1시간 전고영기 택시 노동자가 온전한 월급제 실시를 요구하며 인천 길병원 사거리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지역사무소 앞 통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지 오늘로 164일째입니다. 사납금제와 간주근로시간제 규정을 십분 활용한 택시업계의 반사회적 사익 추구 행태에 제동을 걸어야 할 국회와 정부는 도리어 법인택시 완전월급제를 무력화하는 택시발전법 개악을 거리낌없이 자행했습니다. 택시 사업주들의 근거 없는 경영난 핑계, “택시는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다는 거짓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국회와 정부의 행태가 고공농성 장기화를 이끈 근본 원인입니다. 추석 명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공에 있는 고영기 택시 노동자가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결하라! 추석 전 해결 촉구”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투쟁승리를 위한 시민사회 지원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오늘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회견문 전문은 아래에서...
3시간 전[성명]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메가 노동개악이다
- ‘원청교섭 쟁취와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전국 동시 농성을 지지하며
이재명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총체적 노동개악 흐름이 터져 나오고 있다. 메가성장특위를 발족해 “대한민국 성장 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공언한 민주당은 9월 안에 메가특구특별법을 발의하고 최우선 입법으로 연내 국회 처리계획을 밝혔다.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이 필요하다며, 향후 1년이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대로, 당정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
4시간 전<919기후정의행진 포스터행동 - 가디편>
2026년 9월 8일(화) 15:00~16:00 ,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
8월 19일 919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 직후 서울지하철 주요 노선/구간을 중심으로 펼쳐진 1차 포스터행동에 이어, 한노보연 서울 사무실이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2차 포스터행동을 9월 8일(화) 오후 세 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합니다~.🙋 내일 오후 세 시 ‘919기후정의행진 포스터행동 – 가디편’에 함께하실 분들은 담당 상임활동가(공일공.이칠공일.구구팔이)에게 신청해 주세요!🤙
1일 전어제부터 3일간 태국 방콕에서는 ANROEV(아시아직업및환경피해자권리네트워크)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안전 및 환경 입법 개혁 및 책임성>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연구소 회원인 손익찬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투쟁과 법의 의미, 제정 이후 등에 대해 온라인으로 발표 했습니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의 발표도 있었고요.
산재예방을 위한 활동을 노동시민사회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큰 관심과 실천 속에 중처법을 제정했다는 데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3일 전지난 8월 초, 경기도 여주시에서 입국한 지 이틀 된 30대 여성 계절 이주노동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과 여주 시민사회, 경기이주평등연대 등이 이런 비극에 대한 재발방지와 여주시의 책임을 요구하며 항의 면담도 진행 했습니다.
여주시에 정보공개 청구를 하여 받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복무 및 생활관리 안내문’은 반인권적 요소로 가득합니다.
‘늦은 밤 음주 및 야간 외출 관리’. ‘연애 및 사전 관계 관리’, ‘외출, 병원 방문, 개인 일정 발생시 반드시 고용주에게 사전 보고하도록 지도’ 등 이주노동자에 대...
4일 전🌈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49일 추모 결의대회
진짜 책임자 정몽원 회장을 처벌하라! 하루빨리 장례를 치르고 싶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만납시다!
HL만도 평택공장의 청년 하청노동자 김승모 님의 중대재해는 위험의 외주화와 안전장치 무력화가 초래한 기업의 명백한 살인입니다. 사고 후 49일이 지나도록 실질적 경영책임자인 정몽원 회장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눈치 보기 수사를 중단하고 정 회장을 즉각 구속 처벌해야 합니다. 김영훈 장관은 당장 유족 면담에 응하고 진짜 책임자를 엄벌하십시오....
4일 전[노동안전보건단체 공동성명] 한화오션 이주노동자 기숙사 침수 및 붕괴 위험 방치 규탄 성명
지난 2026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 지역에 92.8mm의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한화오션 일부 공장도 침수돼 8월 18일부터 수해복구 작업이 시작됐다. 그러나 한화오션 이주노동자들이 거주하는 사내 제1기숙사 제5동은 1층까지 물이 찼음에도 긴급 대피나 적절한 조치 없이 8월 15일부터 28일까지 무려 13일간 침수 상태로 방치된 사실이 언론을 통해 공론화됐다. 그럼에도 한화오션은 여전히 해당 기...
5일 전[국회토론회] 배달라이더 산재예방과 최저보수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의 책임 토론회
연구소에서 얼마 전 배달라이더 교통/산재사고 예방을 위한 과제 이슈페이퍼를 발간했습니다. 연구소의 제안에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지부가 화답해서, 이용우 의원실과 함께 국회토론회를 엽니다.
배달라이더 교통/산재 사고 예방을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중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을 함께 짚어봅니다.
일시 : 2026. 9.16(수) 오후2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주최 :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5일 전배달 라이더 재해 예방, 가까운 곳에서 답 찾자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칼럼은 손진우 소장이 썼습니다. 배달 라이더의 교통사고로 인한 산재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정부의 대책은 뚜렷하게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중대재해 조사를 하고 플랫폼 기업의 중대재해 책임을 묻는 등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배달 라이더 산재 예방,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배달 라이더의 산재 사망에 대한 플랫폼사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현재 플랫폼 기업들의 배달 라이더에 대한 안전보건 의무는 산업안전보건법이 강제하는 교육 실시, 보호구 보...
5일 전<919기후정의행진 포스터행동 - 가디편>
2026년 9월 8일(화) 15:00~16:00 ,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
8월 19일 919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 직후 서울지하철 주요 노선/구간을 중심으로 펼쳐진 1차 포스터행동에 이어, 한노보연 서울 사무실이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2차 포스터행동을 9월 8일(화) 오후 세 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합니다~.🙋
다음주 화요일 오후 세 시 ‘919기후정의행진 포스터행동 – 가디편’에 함께하실 분들은 담당 상임활동가(공일공.이칠공일.구구팔이)에게 신청해 주세요!🤙
6일 전✊<국회토론회> 유급병가 실태와 법제화 과제 ✊
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의 경우, 소득 손실이나 해고 걱정없이 쉴 수 있으려면 상병수당과 함께 유급병가가 도입돼야 합니다.
📌상병수당 적용 대기(현재 복지부 안 7일) 시 소득 보장
📌법제화로 아프면 쉴 권리를 보편적 권리로 안착
연구소도 함께 하고 있는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에서 민주노동연구원, 사회공공연구원과 함께 유급병가 실태와 법제화 과제 연구를 수행해, 결과를 발표합니다.
많은 괌심 바랍니다.
일시 : 2026.9.22(화)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
6일 전✨발전노동자와함께하는 기후정의집담회✨
‘석탄폐쇄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과 노동자건강권 보장을 위한 과제’
919 부산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발전현장 노동조합 활동가들과 함께 부산지역에서 집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집담회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과정에서 발전노동자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고용불안과 인력 감축 현황, 또 이로 인한 노동자건강권 실태에 대해 나누고, 폐쇄 및 재생에너지 발전소 전환과정에서 노동자건강권 보장을 위한 과제를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발전노동자와 함께 ’석탄폐쇄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과 노동자건강권 보장...
8일 전- 이훈구 동지! 다정하고 신념굳은 그의 평생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연구소 초대 소장이자 상임활동가였던 고 이훈구 동지의 6주기 추모제가 마석 모란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오늘도 많은 동지들이 모이셨어요. 날도 좋네요. 이훈구동지의 운동, 그의 신념을 기억하는 자리였습니다.
9일 전[성명서] 죽음의 바다 피해 왔더니 콘크리트에 짓밟힌 ‘아빠의 꿈’
원청 (주)태명실업과 (주)성원피씨의 중대재해 참사, 정부는 ‘꼬리 자르기’ 수사를 즉각 중단하고 원청 사업주를 처벌하라!
또 한 명의 이주노동자가 차가운 콘크리트 덩어리 아래서 목숨을 잃었다. 지난 8월 26일 오후 5시 45분경, 경기도 이천시 소재 (주)태명실업 공장에서 6.5톤에 달하는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이 3m 상공에서 떨어져 베트남 국적의 이주노동자(39세)를 덮쳤다. 1,500만 원(3억 동)의 입국 빚을 갚고 내년 만기 귀국해 어린 세 자녀와 고향...
11일 전수사지휘 없는 노동감독관, 중대재해 수사 괜찮나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칼럼은 조애진 회원(변호사)이 썼습니다. 최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되었습니다. 제도 변화로 인해 사전 지휘에서 송치 후 보완수사요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는데요. 법 개정 후 발생할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시행까지 남은 기간에 노동부와 검찰이 적어도 중대재해 사건에 한해서라도 실질적 협력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개정법은 검사와 특사경의 협력에 관한 사항을 대통령령에 위임했다. 법무부가 시행일에 맞춰 준비 중인 대통령령에 중대재해...
1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