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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보연은 노동권 해체하고 노동자 건강 위협하는 초광역특구법(메가특구법) 저지! 투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초광역특구법 저지! 모든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공동투쟁"과
"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메가프로젝트 규탄 공동행동"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회원 여러분께 참여 요청도 많습니다~
1. 초광역특구법 저지! 모든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1000인 선언
노동법의 예외를 만들어, 노동권을 해체시키는 초광역특구법은 막고,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으로, 누구나 존엄하게 노동할 권리를 보장하라는 선언입니다....
4시간 전[한노보연 젠더센터 11월 월례토론회]
트랜스젠더 불안정 노동으로의 부유와 고착 - 일터를 넘어, 사회적 요구 모색하기
bit.ly/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월례토론회
- 일시 : 26.11.17(화) 19시, 온라인 줌
- 사회 : 타리 (한노보연 젠더센터 퀴어팀장)
- 발제 : 이안 (행성연 트랜스젠더퀴어인권팀 공동팀장)
- 토론 : 류민희 (무지개행동 트랜스인권 캠페인팀), 김종빈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수료)
사회 내 만연한 혐오와 차별로 인해, 트랜스젠더는 일터를 포함, 구직 및 이직 전반에서 여러 어려움을 마주하고 ...
5시간 전3대 메가프로젝트 검증회 1회차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역을 잘 먹고 잘 살게 하는가?‘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19시
장소: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 ZOOM 온라인 참여 가능
신청 : https://forms.gle/9QkdcipgJDzRf8pc9
메가규탄행동은 정부가 메가프로젝트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지역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시작으로, 주요 쟁점을 연속적으로 검증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검증회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역을 잘 먹고 잘 살게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정부...
7시간 전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민 혐오 발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제 (11.03)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114개의 단체와 347명의 개인이 동참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자회견문]
대통령의 이주민 배제·갈등 조장 인식을 규탄하며, 혐오와 차별을 넘어 공존과 인권의 공론장을 촉구한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과 이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이 우리 사회에 깊은 우려를 던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전부 다 송금해 버리고 그러니까...
1일 전🎯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
정부가 대형마트 유통재벌기업들의 온라인 새벽배송과 의무휴업 규제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유통재벌기업 규제완화 막아내고, 골목상권·마트노동자 권리를 지켜주십시오.
🔥
- 기간 : 2026년 11월 1일~11월 30일
- 용도 : 중기부, 산자위등 정부기관 및 국회에 전달
- 주체 :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 문의 : 김주현 서비스연맹 조직국장(010-8622-2623) / 서경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1일 전올해 1월 29일 국회에서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통과 됐습니다. 내년 2027년 7월 이 법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적정인력 배치 기준을 마련하는 연구에 당사자인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배제하고, 5년 유예와 단계적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오후 4시부터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학교급식법 개정 무력화 시도 규탄! 전국상근간부 집중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연구소에서는 손진우 소장이 참여해 학교급식법 시행 유예를 시도하는 교육부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예산을 핑계로 학교급식법을 무...
2일 전우리 권리와 삶터 파괴하는 법은 필요없다!
국회는 노동권 후퇴·기후정의 파괴·대기업특혜, 초광역특구법 즉각 철회하라!
📝서명참여하기 https://forms.gle/dkQ9kgm8ERvTr9yB8
지난 10월 20일 정부여당이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광범위한 규제특례와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초광역특구법은 노동시간, 환경영향평가, 농지와 산림, 의료, 주택, 에너지, 개인정보 보호 등 사회 전반의 규제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이 법은 단순히 특정 산업을 지...
2일 전[국회토론회] 특수고용노동자 캐디 노동환경과 안전실태 발표 및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전국여성노동조합 등과 함께 골프장 캐디의 안전보건실태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폭염, 호우 등 기후재난 / 카트 등 몸에 맞지 않는 장비 / 일상화되고 만성화된 업무상 질병 및 사고 / 고객의 괴롭힘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특수고용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을 적용하는 것, 현장 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노동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는 것 등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이러한 기조...
6일 전[함께해 주십시오]
1000인 선언 100인 농성단에 함께해 주십시오.
지난 10월20일 민주당의 초광역특구법 안이 발의 되었습니다.
주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예외,
선택근로제 확대,
기간제 2년에서 4년으로 연장,
외투기업에 파견 확대 등,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은 특히 노동자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것입니다.
더 많은 ’일하는 사람‘을 근로기준법으로 보호해야 할 때, 근로기준법 무력화시키는
메가특구법을 막아냅시다!
이에 “메가특구법 저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을 걸고 1000인 선언과 10...
7일 전원칙 무너뜨린 예외적 규제완화, 결국 화를 키운다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칼럼은 유상철 회원(노무사)이 썼습니다.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 밀어부치며 민주당에서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습니다. 전 국토를 AI, 반도체, 피지컬 AI를 위해 개발하고, 대폭 규제 완화를 한다는 계획입니다. 민주당에서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에는 노동권을 후퇴시키고 노동자 건강도 손상시키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기업은 노동시간 특례를 둘러싼 각종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정부는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때로는 산업전사, 수출역군으로 불리던 노동자의 수많은 죽음 뒤에 자리 잡고 있었던 장시간·불규칙 노...
7일 전오늘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앞에서는 <장시간 노동강요, 환경파괴 위험 초광역특구법 철회하라! 이익은 재벌에게 피해는 시민에게 초광역특구법 반대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이를 뒷받침할 초광역특구법은 장시간 노동과 비정규직 양산 등 노동기본권을 파괴하고, 대대적인 전력과 물 소모, 환경 규제 완화 등 기후위기 대응에 정면으로 역행할 뿐만 아니라, 의료 영리화, 특권학교 설립, 민간 자본의 토지수용, 기반시설 제공 및 각종 부담금‧조세 감면 등 공공성 파괴로 점철되어 있어 매우 문제적입...
7일 전📻 <월담의 노동it수다> 78회 방송 : 특집기획 “작은 사업장 이주노동자에게도 안전할 권리를” 3부_위험의 이주화 현실 진단
https://youtu.be/0F2aQehv9_g
○ 편성 : 단원FM, 매주 목요일 AM10:00~AM11:00
○ 진행 : 임용현
○ 프로그램 소개
-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작은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이야기를 전합니다.
🙋♀️오늘의 이야기 손님
이미숙 (월담노조)
조영신 (월담노조/법무법인 원곡)
조혜연 (월담노조/사단법인 김용균재단)
🎤 오늘의 이야기 ...
7일 전오늘 오전 10시30분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앞에서는
[조일공업 김포 필리핀 이주노동자 산재사망 노동부 규탄 기자회견]이 진행 되었습니다.
한국의 일터에서 20년 가까이 지낸
고 하롤드 라자가 님은 , 부품을 연마하는 작업 중 연삭숫돌이 깨져 날아온 파편에 맞아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조일공업은 파견업체 소속 노동자이기 때문에, `우리 직원이 아니다`라며 일체의 책임이 없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엄정 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연구소에서는 손진우 소장이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
8일 전[일터 2026 10월 노동자정신건강돋보기] 네 잘못이 아니야, 세상 탓이지!
[일터 10월호 노동자정신건강돋보기] 노동자 정신건강과 관련된 고민을 던져주는 책, 연구, 논문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이번에는 권동희 노무사, 회원이 "네 잘못이 아니야, 세상 탓이지"라고 말해주는 책 <정신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기존의 정신의학 관련 서적들이 주로 개인의 내면을 ‘읽고 해석하는’ 과학적 분석에 치중했다면, 이 책은 그 범주를 확장하여 정신의학이 사회 정의의 실현에 어떻게 복무할 수 있는지를 새롭게 조망한다. 이는 자신과 타인, 나아가 세상을 ‘연민’의 시선으로 끌어안고 치유하려는 저자의...
8일 전연구소도 함께 하고 있는 메가특구특별법 저지와 3대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메가규탄행동)은 어제(10.27)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권 후퇴 · 기후정의 파괴 · 대기업특혜, 초광역특구법 지금 당장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메가규탄행동에는 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천주교예수회 사회정의생태위원회, 한국여성민우회 등 134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민주노총, 한국노총이 노동권 후퇴를, 전농에서 농지와 농업용수 위협 문제를...
8일 전한국서 나고 자랐는데... 성인 되는 순간 '외국인' 되는 아이들
[일터 10월호 젠더+노동+건강 ON] 한국 사회 이주 노동자가 본격적으로 들어온 지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주민도 늘어나면서, 정말로 `이주민을 노동력이 아닌 사람`으로 봐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거듭 느끼게 됩니다.
고용허가제(E-9)는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이면서 젊고 건강한 시절(18~39세)에 필요한 노동력만 제공하도록 하고 일정 기간(최초 3년, 재고용을 포함 최대 4년 10개월) 뒤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것을 전제해서 만든 제도이지만, 노동자들은 한국사회에서 `일`만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니까요. 친구도 만나고...
1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