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노보연

  • English

한노보연

  • 한노보연 20주년
  • 소개
    • 한노보연은
    • 목표와 주요활동
    • 한노보연 연혁
    • 센터 소개
    • 한노보연 선언문
    • 한노보연의 약속
  • 소식
    • 공지사항
    • 활동소식
    • 기고
    • 뉴스레터
  • 자료실
    • 토론회
    • 발간보고서
    • 기타
    • 만든 영상
    • 펴낸 책
  • 일터
    • 일터통권
    • 일터기사
    • 일터구독
  • 후원/회원가입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26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노동안전보건 연구공모♥15

2026년 1월 28일

일터 통권 260호 야간노동이 지탱하는 세계,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123

2026년 1월 5일

2025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114

2025년 12월 18일

[입장] ‘진짜사장책임법’ 무력화하는 고용노동부의 시행령 개악안 즉각 폐기하라!모든 노동자의 노동건강권 보장을 위한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말라!♥91

2025년 12월 15일

한노보연 20주년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주년 이어달리기, 함께 달리기♥805

2023년 10월 1일

한노보연은적게 일하고, 천천히 일해도 되는 사회로♥744

2021년 2월 25일
  • 건설노동자
  • 근골격계질환
  • 기후정의
  • 노동시간
  • 산업안전보건법
  • 산재보상
  • 여성노동
  • 작업중지권
  • 정신건강
  • 중대재해

최근 글

  • [국회토론회] 야간노동 규제방안 촉구 토론회 자료집
    1월28일
    24시간생산체제 과로사 근로기준법 노동시간규제 노동시간센터 노동자건강권 산업안전보건법 새벽배송 속도보다생명 알고리즘 야간노동 야간노동규율방안 인력충원 적정임금 특수건강검진제도 휴식권보장
  • [2025 독자연구] 여성 배우의 성적 재현 및 신체 노출 수행 환경과 안전 위협 경험 연구
    1월14일
  • [2025 독자연구] 이주노동자의 산업재해 경험과 대응 전략 : 공적 보호의 한계와 에스닉 네트워크의 활용
    1월14일
  • 노동시간센터 2025년 <일터> 기사 모음
    12월30일
  • 2025년 노동시간센터 월례토론회 발제자료 모음
    12월30일
  • 사무실 휴무 안내 (2025.12.29~2026.1.2)
    12월26일
  • [2025-12 아시아 과로사통신] 과로사, 조력과 방해 그리고 공백
    12월26일
    과로사 과로사방지법 산재승인 업무상재해 장시간노동
  • 2026년(23차)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총회 공지
    12월24일
  • 2025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12월18일

활동소식

#공공자원 #기업규제완화 #기후정의 #반기후악법 #반도체특별법 #재벌특혜
[성명] 기후정의가 곧 민생이다 대통령은 반도체특별법 거부권을 행사하고 사회적 논의를 열어라
2월 3일
[긴급성명] 세종호텔 12명 집단연행 규탄!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2월 2일
#경기이주평등연대 #농촌 이주노동자 #비닐하우스는집이아니다 #속헹 #이주노동자 #이주노동자 기숙사 사망 #이주노동자 숙소 #한노보연
[공동성명] 이주노동자 기숙사 산재사망 국가책임 확정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1월 30일
2026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노동안전보건 연구공모
1월 28일
[기자회견] 지혜복 교사 투쟁 2년, 1월 29일 부당전보 취소소송 선고 2026년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1월 14일
[노동시간센터 1월 월례토론회] 노동자의 휴식, 법제도 살피기
1월 12일

일터

일터 통권 260호 야간노동이 지탱하는 세계,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
일터 통권 259호 감시가 일상이 된 일터, 불안한 노동자들 (2025.12)
일터 통권 258호 노조법 개정을 넘어 노동현장의 변화로 (2025.11)
일터 통권 257호 일본 과로사방지법운동 10년이 던지는 질문 (2025.10)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257호
일터 통권 256호 기후재난시대, 안녕하지 못한 노동자들 (2025.09)
일터 통권 255호 그날, 김충현을 집어삼킨 건 무엇이었나 (2025.08)

페이스북

2
한국지엠 직영정비사업소 폐쇄, 세종부품물류센터 집단해고에 맞서는 투쟁 문화제를 부평 공장 앞에서 열었습니다. 노조와의 교섭을 저버린 채 직영정비소 폐쇄를 발표하며 노동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노조 설립을 이유로 물류센터 노동자 집단해고를 자행한 한국지엠에 경고하는 자리에 연구소 상임활동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13시간 전
2
[탄원서 연명 요청] 세종호텔 고진수 해고자에 대한 영장기각 요청 2026년 2월 2일, 식음료사업장을 운영하지 않아서 복직을 시킬 수 없다는 세종호텔이 몰래 미가궁(1층 식당 임차업체)에 3층 연회장을 사용하게 하는 현장을 해고자들이 목격해 이에 대해 항의하다가 12명이 연행되었습니다. 해고자들의 호텔로비에서의 복직요구 활동은 정당한 노조활동임에도 호텔은 업무방해라며 경찰을 동원하더니 체포에 까지 이르른 것입니다. 급기야 경찰과 검찰은 2월 3일 고진수 지부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해 2월 4일 영장 실질 심사를 앞두고 있어 ...
21시간 전
1
[`재벌 특혜 반도체특별법 저지·노동시간 연장 반대 공동행동` 성명] 기후정의가 곧 민생이다 대통령은 반도체특별법 거부권을 행사하고 사회적 논의를 열어라 "지난 1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반도체특별법이 통과했다. 여야는 이 법의 가장 큰 쟁점이었던 노동시간 규제완화를 제외하면 더 이상 문제될 것이 없는 것처럼 법안을 처리했다. 그러나 이 법안은 사회적 투쟁을 통해 세워온 최소한의 안전 기준과 공적 통제를 무력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도체특별법은 반도체기업이 산업을 무한히 확장하는 동안 노동과 생태에 대한 책임은 최소화하고...
1일 전
7
코로나19 위기를 빌미로 식음료사업부를 폐지했던 세종호텔은 이제 ‘미가궁’이라는 업체를 통해 버젓이 식음료 사업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코로나 시기 정리해고의 본질이 결국 외주화와 노조탄압에 있었음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과 연대자들이 세종호텔-미가궁의 3층 연회장 운영에 항의한 것은 너무나도 정당합니다. 세종호텔 경영진이 지금 해야 할 일은 해고노동자들의 정당한 항의를 공권력을 동원해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비정규직-정리해고-노조탄압으로 얼룩진 일터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
2일 전
2
[긴급성명] 세종호텔 12명 집단연행 규탄!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2월 2일 오전 10시 반, 경찰과 세종호텔 사측은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들과 연대시민 12명을 폭력적으로 집단 연행했다.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들은 정리해고 철회와 원직복직을 내걸며, 지난하고 처절한 투쟁을 십수 년째 이어오고 있다. 고진수 지부장은 336일 동안 고공에서 싸웠고, 해고 노동자들과 연대시민들은 진짜사장 주명건이 책임지고 교섭에 나오라며 세종호텔 로비 연좌농성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경영난을 명목으로 세종호텔 노동자들을 집단 해고한 진짜 사장...
2일 전
2
[2026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노동안전보건 연구공모] https://bit.ly/2026독자연구서식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모든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안녕한 삶을 쟁취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는 지역 주민과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사단법인입니다. 두 단위는 수년간 독자연구 공모사업을 이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노동안전보건과 관련한 여러 의제를 사회화하고, 연구자와의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독자연구공모를 진행합니다. 노동자의 ...
2일 전
13
지난 토요일(1/31) 오후 한노보연 총회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많은 회원들께서 참여하셨어요.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평가와 사업방향, 임원 선출, 예결산을 보고하고 심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일하는 사람의 몸과 삶에 기반한 `일터 민주주의` 정착을 향해`, 회원 여러분과 힘차게 활동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2일 전
1
농촌 여성 이주노동자 속헹 씨가 사망한지 벌써 5년 지난 29일 대법원은 속헹 씨의 유족에게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를 환영하며, 관련 후속조치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연대성명을 경기이주평등연대 등에서 발표했습니다. [공동성명] 이주노동자 기숙사 산재사망 국가책임 확정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 국가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앞에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우리는 2020년 한파 속에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자다가 사망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속헹 씨 사건에 대해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손해배상을 확정...
5일 전
1
20분 만에 밥 먹고, 못 쉬는... 요양원 '퐁당당' 근무의 민낯
[일터 2026년 1월호 ‘젠더+노동+건강 ON’] 돌봄노동자를 돌보자 많은 요양시설들이 야간 근무시간을 길게 설정해놓고, 실제로는 돌봄노동자들의 휴게시간에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공짜노동과 인력부족이 ‘당연한 관행’으로 지속된 배경에는 돌봄노동을 ‘집안일의 연장’ 정도로 여기며 저평가하는 국가와 사회의 인식이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돌봄노동자가 스스로 노동권을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 구조를 깨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의 안녕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이양지 회원...
6일 전
1
성폭력을 신고한 교사는 왜 일터를 떠나야 했나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 칼럼은 정지윤 회원이 썼습니다. 성폭력 피해 학생들 문제를 인지하고 학교에 조치를 요구하고 서울교육청에 공익신고한 지혜복 교사가 부당하게 전보당하고 결국 해임된 상태입니다. 지혜복 교사는 지금까지 투쟁 중인데요. 부당 전보에 대한 소송 선고가 오늘 오후 2시에 내려집니다. “지혜복 교사가 긴 법정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조직이 스스로 설명하고 조정해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때, 그 공백을 개인이 시간과 에너지, 삶의 안정성을 비용으로 들여 메우게 되는 구조가 ...
6일 전
4
오늘 오전에는 국회 의원회관 4간담회실에서 “속도보다 생명! 야간노동 규제방안 촉구 국회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연구소 회원들이 좌장과 토론자로 참여하고 준비 과정에도 함께했습니다. 속도와 편리함 등을 앞세워 야간노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제도적 장치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입니다. 야간노동의 치명적인 건강위험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확인된바, 한국사회도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보다 강력한 규제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각계 전문가, 현장 당사자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7일 전
31
[일터 2026년 1월호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 사회적 고통에 진단명 붙이기 가족과의 갈등,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성과에 대한 압박, 금전적 어려움 등… 정신과 진료실에서 만나는 고통은 사회적 조건과도 깊이 얽혀 있습니다. 그러니, 진단과 처방 과정에도 사회적 고통의 맥락이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인 유기훈 회원이 ‘개인화된’ 증상과 진단의 언어를 탈피하기 위한 제안을 이달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에 담아주셨습니다. https://omn.kr/2guvu #사회적고통 #업무스트레스...
7일 전
5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주년을 맞은 오늘, 전국 각지에서 법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하는 동시다발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경기지역에서는 오전 11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경기운동본부의 공동 주최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발언자로 나선 연구소 손진우 소장은 지지부진한 수사와 솜방망이 처벌 관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양형기준 현실화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안전 정착을 위해 `사고사망`에 치우친 시각을 보건 영역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제기하는 한편, 안전 관...
8일 전
2
속도보다 생명! 야간노동 규제방안 촉구 국회 토론회 2026.01.28(수) 9:30, 국회의원회관 4간담회실 최근 물류유통 산업에서 야간노동이 팽창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노동자들은 야간시간 과로에 시달리다가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쿠팡같은 기업이 책임을 다하지 않아도 처벌받지 않는 데는 한국 법제에 문제가 있음을 말해줍니다. 내일 오전 9:30에 여러 영역에서 야간노동의 문제를 말하고, 야간노동자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법으로 규제할 수 있을지, 법규제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노동조합, 노동안전보건...
8일 전
[일터 2026년 1월호 ‘아시아 과로사통신’] 벗어나기 힘든 인도네시아의 과로와 저임금 실태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몇 년 플랫폼 기업 노동자들의 과로사로 제도 개선 요구가 있었지만 적절한 보상이나 예방 제도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Grab, Gojek 등 플랫폼 기업에 소속되어 🛵오토바이를 타고 택시기사처럼 승객을 태워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호출형 승차공유 서비스 노동자들이 높은 노동강도에 시달리다가 과로사한 사례 역시 너무나 많은데요. 이달 ‘아시아 과로사통신’ 코너에서는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내몰린 인도네시아 노동실태와 허점투...
8일 전
1
집이 더 이상 사람을 죽이지 않도록
[일터 2026년 1월호 ‘일터 기후정의 공론장(일기장)’] 집이 사람을 죽이지 않도록 - 기후위기 시대, 최저주거기준을 다시 묻다 폭염, 폭우, 한파가 일상이 된 기후위기시대에 열악한 주거환경은 이제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재난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주거기본법상 ‘최저주거기준’은 집이 얼마나 안전한지보다는 얼마나 넓은지만을 기준으로 삼고 있어, 난방과 단열 등 구체적인 해법은 제시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실제 재난의 현장이 되는 다양한 🏚️🏠거처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기준 만들...
9일 전
한노보연
kilshlabor@gmail.com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00 에이스골드타워 1308호 (우08590)
이훈구 동지 추모 공간 동아시아 과로사 통신
한노보연 유튜브한노보연 페이스북한노보연 트위터한노보연 회원 게시판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