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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달콤한 평등이여!] 2026 경기차별철폐대행진
📅 10월 17일(토) 13:00~17:00
📍 경기도청 일대
• 13:00 평등 홍보부스
• 15:00 본행사
• 16:00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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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원으로 평등을 밀어주세요! ‘평등이’ 모집>
1만원의 후원으로 경기차별철폐대행진을 함께 만드는 ‘평등이’가 되어주세요! 개인 가입 및 단체후원 환영!
✅ 평등이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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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노래하며 평등을 외쳐요! 「가자! 평등으로 합창단」 모집>
장애·여성·이주·성소수자 등 다양한...
19시간 전지난해 10월말 갑작스레 단행된 법무부 출입국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강제 단속의 과정에서 베트남 노동자 고 뚜안님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10월 2일 국가인원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부에 단속 관련 제도개선을 권고했습니다. 단속 개선에 대한 권고를 넘어 단속 자체를 중단해야 합니다. 이를 촉구하는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의 성명입니다.
[성명] 미등록 이주민의 죽음을 부르는 반인권적 단속,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된다
- 故뚜안 사망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의 정책개선 권고에 부쳐
작년 10월 28일...
20시간 전일터에서도 몇 차례 다뤘던,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밥값 차별은 없앴지만,
나쁜계약 철회를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싸우고 있는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를 만나러, 연대버스를 탑니다.
연구소도 "비정규직철폐!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전면적용 쟁취를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 / 사람이왔다ㅡ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와 함께 내려가려고 합니다.
뜨거운 투쟁의 현장 울산에서,
이주노동자들을 같이 만나요!
-참가링크 : https://forms.gle/Xk7hxCStfnnF7qgG6
■...
20시간 전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선전위원회 2026 기획강좌
<활동가를 위한 AI 활용 가이드라인>
🖥강사 : 김민 디지털정의네트워크 활동가
🗓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2시
🏢장소 :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서울 사무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00 에이스골드타워 1308호)
*참가 대상 : 한노보연 선전위원 + 참여 희망 인원 선착순 10명
노동안전보건 월간지 <노동자가 만드는 일터>를 기획, 편집하는 한노보연 선전위원회에서 공개강좌를 엽니다. 여러분은 글쓰기 작업이나 이미지 제작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20시간 전오늘 오전 10시 국회 제7간담회의실에서는
"홀로 일하다 죽거나 다치지 않게"
위험업무 2인 1조 법제화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공공부문 서울지하철, 서해선, 발전소 동지들의 현장증언과 HL만도 평택공장
청년노동자 고 김승모 님의 중대재해 사례를 통해 2인 1조 법제화에 대한 생생한 요구가 있었습니다.
연구소에서는 손진우 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단독 노동의 위험이 과소 평가되는 현실을 꼬집으며, 단독 노동의 위험을 안전 사고를 넘어 보건영역의 문제로 확장해 인식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가이드와 지침...
4일 전쉰셋에 주된 일자리 떠나, 일흔셋까지 일하는 사회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칼럼]
이번주 매노칼럼은 정지윤 회원(직업환경의학 전문의)이 써주었습니다.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인데요. 정지윤 회원이 퇴직 후에도 노동을 이어가는 고령 노동자들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고령노동자의 산업재해가 늘었다는 진단이 배치 전 건강검진 강화나 연령제한으로만 이어져서도 안 된다. 건강한 사람만 골라 위험한 일을 계속하게 하는 것은 예방이 아니다. 오히려 고령노동자를 일자리 밖으로 밀어내면서 위험한 작업은 그대로 남길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사람의 선별이 아니라 작업의 재설계다. 위험성평가에는...
5일 전[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노동시간센터 10월 월례토론회]
이재명 정부의 유연안정성 전략 비판
- 메가특구법과 일하는사람기본법을 중심으로
• 발표 : 김혜진 상임활동가(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이재명 정부는 노동시장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에 일정한 고용유연성을 보장하되, 실업급여 및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강화하여 노사 간의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동 정책은 ‘쉬운 해고’를 조장할 뿐만 아니라,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세운 ‘노동시간 단축’ 기조와도 충돌한다는 우려가 그간 지속적으로 제...
6일 전의사 32명뿐인 평창군, 90세 할머니가 삶을 지켜온 방법
[일터 9월호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 9월 마지막 날, 일터 9월호 마지막 기사 공유합니다.
이번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는 평창군 보건지소에서 일하는 임재우 회원이 보내셨습니다. 몇 년 전 은평규에서 방문진료 얘기를 보내주기도 하셨는데요, 지금은 평창군에 계십니다. 서울과 평창의 아찔한 의료 환경 차이, 평창에서 공공의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현장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었으니 메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기계적으로 의사를 배치하거나, 고가의 의료 장비를 도입하는 것으로는 지역 주민들에게 외면 받을 가능...
6일 전[일터 9월호 젠더+노동+건강 ON] 초등학교 정규 수업 이후, 어린이들의 돌봄을 책임지는 늘봄학교가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된지 몇 년째이지만, 여전히 교과 프로그램 운영부터 학부모 민원까지 늘봄교사와 늘봄실무사 `개인`들이 지는 그림자노동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경희 회원이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 결과를 보내왔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초등학교의 늘봄학교 프로그램은 늘봄 실무사의 보이지 않는 노동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최대 20시까지 돌봄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지만, 늘봄실무사...
7일 전일터에서 경험한 심리적 외상, 회복의 여정 되려면
[일터 9월호 : 노동자 정신건강 돋보기] 이번 달 노동자 정신건강 돋보기에서 소개하는 책은 주디스 루이스 허먼의 <트라우마 : 가정폭력에서 정치적 테러까지>입니다.
이제 일상생활에서도 트라우마라는 말을 자주, 쉽게 쓰기도 하는데요, 이주연 회원은 이 책의 중요한 의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불리는 정신과적 증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폭력에 대한 억압과 이에 맞선 투쟁의 역사라는 윤리적·정치적 차원의 담론으로 전환했다는 점이라고 강조합니다. 노동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부닥치는 트라우마들도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요?
...
8일 전<한노보연 노동자정신건강 다시쓰기 월례포럼>
피해로서의 정신장애, 나 자신으로서의 정신장애
- 산업재해의 인정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한 장애학적 독해
장애운동과 매드프라이드에서는 ‘비정상’으로 규정된 몸과 정신을 결핍이나 극복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당사자의 경험과 정체성을 긍정할 언어와 정치의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산업재해로 손상된 몸과 정신은 산재보상 제도 안에서 끊임없이 ‘피해’를 입증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손상은 당사자와 분리된 증거물처럼 다루어지기 쉽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자긍심과 피해 증명 사이의...
8일 전[공동토론회] 산재 상당인과관계의 규범적 판단기준 법제화를 위한 증언대회 및 전문가 토론회
업무상 질병, 의학이 아니라 규범으로 판단하라
산재 상당인과관계의 규범적 판단기준 법제화를 위한 증언대회 및 전문가 토론회가 2026.9.23 열렸습니다. 연구소와 여러 노동안전보건단체도 공동주최로 참여했습니다.
■ 주제 : 업무상 질병, 의학이 아니라 규범으로 판단하라
■ 일시 : 9월 23일(수)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발제 1. 업무상 질병 판정의 현황, 문제, 과제 - 상당인과관계를 중심으로
권동희 ...
13일 전오늘 HL만도 평택공장에서
중대재해로 희생된
고 김승모 님을 떠나 보냅니다.
11시 평택 안중장례문화원에서 발인을 마치고,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이
만도 평택공장에 머문 후
오후 2시 함백산 추모공원에서 그를 떠나 보냅니다.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이도 일터에서 허망하게 목숨 잃지 않는 일터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13일 전www.ohmynews.com
[일터 9월호 풀어쓰는 노동시간] 노동자의 피로는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이나, 기업의 생산성 측면에서 모두 매우 중요한 주제인데도, 개인의 문제로 여겨져 왔습니다. 피로를 조직이 관리해야 할 위험요인으로 보고, 다른 위험과 마찬가지로 확인하고 줄여나가는 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피로위험관리체계`라고 합니다. 강모열 노동시간센터 회원,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께서 소개해주십니다.
" 피로위험 관리체계가 노동시간 규제를 느슨하게 만드는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데이터로 피로를 관리하고 있으니 더 오래 일해도 된다"라는 접근은 주객이...
13일 전일하다 죽지않게
위험의 외주화 중단!
김승모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고 김승모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유명을 달리한지, 63일만에 서울고용청 앞에서
노동.시민.사회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족이 추석 연휴를 거리에서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 소식을 전해들은 모두에게 위로가 됩니다.
더 이상 누군가 일하다가
죽지 않는 일터!
위험의 외주화를 막아내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