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언제까지 ‘목숨페이’ 해야 하나요?”
[6.13 교육감 선거 정책질의 ①] 산업체 파견형 현장실습 폐지
한노보연
[6.13 교육감 선거 정책질의 ①] 산업체 파견형 현장실습 폐지
내가 일하는 곳에서는 어떤 물질을 이용해 어떤 완제품을 만드는지, 그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은 무엇인지,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이 사용되는지,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는지 작업환경을 평가하는 것이 작업환경측정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180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③] 과로와 정신건강
많은 사람이 정신질환을 개인의 취약성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인식은 질병 발생에 대한 생의학적 이해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정신의학계에 의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과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는 개인의 취약성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일까? 우리의 상식과 경험, 수많은 역학적 연구의 결과들은 이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고 있다.

[기자회견문] 삼성 노조파괴 규탄! 이재용 재구속! 삼성에서 노조하자! 민주노총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삼성을 무너뜨려야 한다.
삼성그룹의 기업이 아니라 불법과 인권유린, 노동탄압으로 칠갑한 삼성의 무노조 경영, 생명무시 경영, 족벌세습경영, 정경유착 경영을 무너뜨려야 한다.
삼성의 불법경영과 무노조 경영을 지탱해온 것은 권력과 자본의 더러운 유착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유착이 아니라 삼성 자본에 무릎 꿇고 부역한 권력이었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장충기 문자가 그것을 입증하고도 남는다. 권력이 삼성으로 넘어갔음을 보여주는 낯 부끄러운 청탁과 찬양, 환심 사기와 정보 전달로 가득 찬 문자였다. 장충기에게 언론인, 정치인, 교수, 검찰, 국정원, 판사까지 줄을 섰다면 이재용이 누구와 어떤 거래를 했을지는 짐작하고도 남는다. 삼성이 반사회적 범죄를 공공연하게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은 양심을 팔아 자본에 부역한 이른바 삼성장학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재용을 재 구속해야 한다.
삼성왕국의 절대 권력자 이재용도 1700만 촛불이 만든 적폐청산과 부역자 처벌요구를 비껴가지 못했다. 재벌불사의 나라에서 이재용은 두 번에 걸친 구속영장청구로 기어이 구속되었다. 치외법권이었던 삼성의 총수가 구속된 것은 삼성창업 79년 만에 처음이었다. 그러나 이재용은 지금 감방생활 1년도 채우지 않고 나와 활보하고 있다. 경영세습을 대가로 한 뇌물공여 등 중대범죄를 대통령이 이재용을 겁박한 사건으로 삼성을 힘없는 약자이자 피해자로 둔갑시킨 사법적폐 판결이었다.
그러나 고삐가 길면 반드시 밟힌다고 했다. 삼성이 자본의 힘과 권력의 비호아래 자행한 무수한 노조파괴 범죄의 증거자료가 은밀한 지하창고에서 나와 세상의 빛을 보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천인공노할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공모, 가족 회유와 협박, 조합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 온 노조파괴 범죄의 실상이 밝혀질수록 이재용의 책임은 명확히 드러날 것이다. 이재용을 살리고 꼬리를 자르는 용두사미 검찰수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난 2월 5일 함께 감방을 나온 이재용, 최지성, 장충기는 다시 함께 감옥에 들어가야 한다.
삼성의 무노조경영은 폐기되고 종식되어야 한다,
지난 4월 17일은 80년간 유지해온 삼성의 무노조 경영이 사실상 폐기된 날이다. 삼성은 돌이킬 수 없는 증거로 막다른 구석에 몰리자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직고용 전환과 노조인정 및 노조활동 보장을 합의했다. 지난 5년간 최종범, 염호석 두 열사를 가슴에 묻고, 염호석 열사의 시신을 탈취당한 채 울분과 분노로 투쟁해왔던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삼성 이재용은 노조파괴 범죄에 대한 사과와 무노조경영 포기를 공식선언하지 않고 있다. 아직도 뻔뻔하다. 우리는 여전히 삼성이 반노동 반노조 입장을 포기했다고 보지 않는다.
삼성의 무노조경영 폐기는 삼성 이재용의 공식선언,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동자의 전면 직고용 전환 완료와 노조활동보장 그리고 삼성 전 계열사 노조설립으로 완성된다. 삼성은 삼성전자서비스지회뿐 아니라 삼성관련 모든 노조의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4.17합의는 단지 면피용 합의에 불과하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으로 규정할 것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진행되는 삼성전자서비스와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노사교섭에서 삼성의 입장과 태도를 지켜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삼성 관련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한다.
삼성의 노조파괴, 노동탄압은 이미 국제문제가 되었다. 국제노동기구도 한국 정부가 검찰 조사결과를 통보하고, 삼성의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고 가입할 권리를 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삼성의 악명과 잔혹함은 노동자의 생명마저 짓밟아온 것에서도 확인된다. 지난 11년 동안 삼성에서 320명의 직업병 피해 제보자가 있었고, 118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삼성은 산재인정 소송에서 유해물질 자료 제출을 거부했고, 법에 의해 모든 사업장에서 공개하고 있는 작업환경 측정결과를 영업비밀, 국가기밀로 둔갑시켜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입장을 밝혀야 할 때이다. 검찰의 엄정수사와 예외 없는 책임자 처벌, 삼성으로 대표되는 재벌과 권력의 정경유착 근절, 노조 할 권리 전면 보장을 담아 반 헌법적인 삼성의 무노조 경영 종식을 강제하고 선언해야 한다. 헌법과 법률을 유린해온 삼성을 바꾸는 것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길이다.
삼성에 노조하자!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
민주노총은 오늘을 시작으로 삼성이 저지른 온갖 범죄와 잘못을 바로잡는 투쟁에 나설 것이다. 그리고 전자반도체, 중공업 등 제조업은 물론 유통서비스, 의료제약, 건설, 사무금융, IT통신 등 삼성의 전 부문 계열사에서 노조 할 권리가 보장됨을 알리고 노조가입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는 구호는 한국사회를 바꾸기 위해 삼성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당당한 투쟁선언이다. 그 출발은 ‘삼성에서 노조하자’이다. 25만 삼성 노동자들이여! 삼성에서 노조하자!
2018년 4월 26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언론 동향
○ “충청권 노동자 건강권 보장하라” (18041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035
○ 근로복지공단, 의료지원재단과 ‘전자산업 재해노동자 지원사업‘ 업무협약 (170411,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18249i
○ “직장내 성희롱 발생시 작업중지권 도입하자” (180411,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842
○ 산업인력공단, 특성화고 현장실습 지원…서울교육청과 업무협약 (180411,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1_0000278421&cID=10201&pID=10200
○ 문체부, 연예·영화 등 콘텐츠업계 노동시간단축 TF 가동 (18041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0/0200000000AKR20180410170900005.HTML?input=1195m
○ “文대통령·고용부, 산업현장 재해·사고 근본대책 마련 외면” (180411, 뉴스1)
http://news1.kr/articles/?3287468
○ 지난해 수해복구 도중 사망한 근로자, 산업재해보상 유족급여 (180412,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33487
○ 현장실습제주대책위 “무능력․무책임 이석문 교육감 규탄” (18041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828
○ “급식실 조리사 사망은 산업재해다” (180413,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6216
○ 장애인 중계통역 손말이음센터 음란전화 피해, 산업재해 인정 (180415,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38166619176448&mediaCodeNo=257&OutLnkChk=Y
○ [연간 300억원 통상임금 내놓은 부산지하철노조] “노동자 통상임금 재원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하자” (180417,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55
○ 학교협동조합 ‘특성화고 현장실습’ 대안될까 (180417, 제주매일)
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822
○ 청소년노동인권단체 “6·13 지방선거에서 현장실습 쟁점화”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7
○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노동조사관 도입 (180418,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19086
○ 성폭행 피해 이주여성노동자, 앞으론 업주 동의없이 사업장 변경 가능 (180418,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141276
○ [인권조례가 바꾼 청소년 노동] 알바 근로계약서 작성 5년 전보다 두 배 증가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6
○ ‘작업환경보고서‘ 핵심 빼고 ‘반쪽 공개‘? 피해자들 산재 입증 어쩌나 (18041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182000001&code=940702
○ “산재사망 1위 국가 과로사회 벗어나야” (180419,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4366
○ 김영주 고용장관 “건설현장 안전관행 정착 중요”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024&cID=10201&pID=10200
○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 경총 토론회] “공무원 책임 사라지고 사업주 책임만 강조” (1804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26
○ 법원, “삼성전자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보류할 필요 있어” 결정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249&cID=10803&pID=10800
○ ‘석면에 무방비‘…뿔난 울산 중구 복산동 학부모들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772&cID=10814&pID=10800
○ 은행장들 만난 김영주장관 “노동시간 단축 청년취업 기회로 이어져야”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441&cID=10201&pID=10200
○ 버스 노동시간단축 해법? “인력충원과 버스준공영제” (1809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12
○ [발전소 하청노동자들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발전소 사고 97%, 산재사망 92% 하청노동자에게 집중 (180420, 매일노동뉴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43
◎ 고용노동부 동향
[보도자료 20180402] 건설현장 사고다발 추락재해 예방감독 실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25
[보도자료 20180402] 지난해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316종의 유해성.위험성 등 공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28
[보도자료 20180404] 추락은 사망입니다. 안전은 생명입니다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34
[20180405 해명] 한국경제(4.5) “삼성 핵심기술 줄줄이 공개하는 정부(1면)” 등 기사 관련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42
[20180410 보도자료] 건설근로자 1,200명에게 무료 “종합 건강검진“실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54
[20180410 보도자료] 화학공장 대정비.보수기간 대비 위험경보제 시행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55
[20180416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해빙기 감독, 안전소홀 467개 건설현장 사법처리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71
[20180417 보도자료]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 고용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78
[20180419 보도자료]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고층아파트 신축현장 방문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86
[20180419 보도자료] 직장 내 성희롱 익명신고 114건 접수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8692
◎ 근로복지공단 동향
[20180409 보도자료] 근로복지공단, 베트남에 한국의 우수 콜센터 운영 노하우 전수
https://www.kcomwel.or.kr/kcomwel/noti/pres.jsp?mode=view&article_no=749435&board_wrapper=%2Fkcomwel%2Fnoti%2Fpres.jsp&pager.offset=0&board_no=892
[20180411 보도자료] 전자산업 노동자 산재 불승인 돼도 의료비 지원
https://www.kcomwel.or.kr/kcomwel/noti/pres.jsp?mode=view&article_no=750902&board_wrapper=%2Fkcomwel%2Fnoti%2Fpres.jsp&pager.offset=0&board_no=892
[보도자료 20180413]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장해판정 심포지엄 개최
https://www.kcomwel.or.kr/kcomwel/noti/pres.jsp?mode=view&article_no=750904&board_wrapper=%2Fkcomwel%2Fnoti%2Fpres.jsp&pager.offset=0&board_no=892
[보도자료 20180416] 최근3년간 만성과로 산재 불승인자, 인정기준 개정에 따라 재신청 가능
https://www.kcomwel.or.kr/kcomwel/noti/pres.jsp?mode=view&article_no=750905&board_wrapper=%2Fkcomwel%2Fnoti%2Fpres.jsp&pager.offset=0&board_no=892
[20180418 보도자료]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설명회 개최
https://www.kcomwel.or.kr/kcomwel/noti/pres.jsp?mode=view&article_no=751219&board_wrapper=%2Fkcomwel%2Fnoti%2Fpres.jsp&pager.offset=0&board_no=892
[광주일보 20180419] 산재근로자 ‘생애경력 설계서비스’ 프로그램 진행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24063600629252028
[라포르시안]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일하는 사람 중심 산업보건‘ 콘서트 성료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981
◎ 안전보건공단 동향
○ 제천에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된다 (180416), 안전보건공단, 11일 제천 안전체험교육장 기공식 가져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541&menuId=896&boardType=A
○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180416)
– 안전보건공단, 울산항만공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사회적 기업 창업공간 개소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543&menuId=896&boardType=A
○ 노동자 생명 보호하는 우수 안전제품 선정 (180420)
– 안전보건공단, 제22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 품평회 개최
5월 4일까지 접수, 8개 수상제품에 상패 및 총 800만원의 상금 수여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812&menuId=896&boardType=A
○ 2017년 산업안전보건 연구결과 공개 (180420)
– 공단 연구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수행한 5개 분야 총 79건의 산업안전보건 연구결과 보고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813&menuId=896&boardType=A
◎ 국제 안전보건 동향
○ 일본 13차 산업재해방지계획 2018~2022 (안전보건공단 국제안전보건동향 447)
http://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378&menuId=1572&boardType=A
○ 미국 산업안전보건연구원 (NIOSH)의 전략 계획 (안전보건공단 국제안전보건동향 447)
http://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4378&menuId=1572&boardType=A
◎ 행안부 동향
○ 해외에서 우리나라 재해경보시스템 기술 배운다 (20180402 기획협력과)
재난취약 10개국 재난관리 담당공무원 초청연수 실시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739
○ 작년 하반기, 국민안전 체감도 회복세 (20180402 안전기획과)
안전 체감도 5점 만점에 2.77점으로 상반기 2.64점 대비 소폭 상승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736
○ 찜질방 등 안전관리 여전히 미흡 (20180403 안전점검과)
행정안전부, 국가안전대진단 과태료 부과 현황 등 집계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763
○ 효과적인 재해예방을 위한 실무지침서 지자체 배부 (20180404 재난경감과)
‘사전 설계검토 유의사항’ 및 ‘해일위험지구 지정 가이드라인(지침)’ 배부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771
○ 국민안전, 실패의 경험에서 배우다 (20180410 재난대응정책과)
재난대응사례집 “재난 씨, 우리 헤어져” 발간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847
○ “미래 준비하는 젊은이들에 안전한 공간 만들어줘야” (20180412 안전점검과)
김부겸 행안부장관, 서울 고시원 불시 안전점검 실시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885
○ 정부, 국민과 함께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든다 (20180415 안전문화교육과)
4.16 국민안전의 날 국민안전 다짐대회 개최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14
○ 장애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재난안전훈련’ 실시 (20180415 재난대응훈련과)
행정안전부, 세종누리학교에 재난안전 훈련물품 증정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16
○ 재해예방대책 소홀한 사업장 공사 중지 시킨다 (20180415 재난영향분석과)
행정안전부,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 사업장 이행실태점검 실시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17
○ 위험물 운반 화물차 사고 미연에 방지한다 (20180417 사고조사담당관)
작년 창원터널 사고 조사결과 관계부처에 7건 개선 권고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39
○ 정부합동 화재안전특별대책 발표 (20180417 안전제도과)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40
○ 정부–지자체, 원전재난정보 실시간 공유로 신속하게 대응한다 (20180418 환경원자력협업담당관) 경주 등 원전 주변 29개 지자체에 방사능정보공유시스템 구축 완료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2986
◎ 작업중지 동향
○ 가만히 있으라? (매일노동뉴스 20180412)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879
○ 독일의 성희롱 피해자는 말할 수 있다, “일하지 않겠습니다” (20180417 오마이뉴스) [직장내 성폭력 STOP ③] 직장내 성희롱, 심각한 2차 피해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24272
○ “성희롱 피해자 72%가 퇴사…피해자에게 근무중단 권리 줘야” (20180410 연합뉴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16748
○ 부산노동청 공무원들 엘시티 시공사 향응 수수 정황 포착 (2018041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4/18/0706000000AKR20180418097000051.HTML
○ 유독가스 누출 공장, ‘작업중지 명령‘ 있었다…“5년 전 폭발 재조명“
(20180413 환경미디어)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9095118010
◎ 언론 동향
○ “충청권 노동자 건강권 보장하라” (18041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035
○ 근로복지공단, 의료지원재단과 ‘전자산업 재해노동자 지원사업‘ 업무협약 (170411,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18249i
○ “직장내 성희롱 발생시 작업중지권 도입하자” (180411,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842
○ 산업인력공단, 특성화고 현장실습 지원…서울교육청과 업무협약 (180411,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1_0000278421&cID=10201&pID=10200
○ 문체부, 연예·영화 등 콘텐츠업계 노동시간단축 TF 가동 (18041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0/0200000000AKR20180410170900005.HTML?input=1195m
○ “文대통령·고용부, 산업현장 재해·사고 근본대책 마련 외면” (180411, 뉴스1)
http://news1.kr/articles/?3287468
○ 지난해 수해복구 도중 사망한 근로자, 산업재해보상 유족급여 (180412,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33487
○ 현장실습제주대책위 “무능력․무책임 이석문 교육감 규탄” (18041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828
○ “급식실 조리사 사망은 산업재해다” (180413,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6216
○ 장애인 중계통역 손말이음센터 음란전화 피해, 산업재해 인정 (180415,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38166619176448&mediaCodeNo=257&OutLnkChk=Y
○ [연간 300억원 통상임금 내놓은 부산지하철노조] “노동자 통상임금 재원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하자” (180417,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55
○ 학교협동조합 ‘특성화고 현장실습’ 대안될까 (180417, 제주매일)
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822
○ 청소년노동인권단체 “6·13 지방선거에서 현장실습 쟁점화”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7
○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노동조사관 도입 (180418,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19086
○ 성폭행 피해 이주여성노동자, 앞으론 업주 동의없이 사업장 변경 가능 (180418,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141276
○ [인권조례가 바꾼 청소년 노동] 알바 근로계약서 작성 5년 전보다 두 배 증가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6
○ ‘작업환경보고서‘ 핵심 빼고 ‘반쪽 공개‘? 피해자들 산재 입증 어쩌나 (18041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182000001&code=940702
○ “산재사망 1위 국가 과로사회 벗어나야” (180419,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4366
○ 김영주 고용장관 “건설현장 안전관행 정착 중요”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024&cID=10201&pID=10200
○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 경총 토론회] “공무원 책임 사라지고 사업주 책임만 강조” (1804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26
○ 법원, “삼성전자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보류할 필요 있어” 결정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249&cID=10803&pID=10800
○ ‘석면에 무방비‘…뿔난 울산 중구 복산동 학부모들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772&cID=10814&pID=10800
○ 은행장들 만난 김영주장관 “노동시간 단축 청년취업 기회로 이어져야”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441&cID=10201&pID=10200
○ 버스 노동시간단축 해법? “인력충원과 버스준공영제” (1809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12
○ [발전소 하청노동자들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발전소 사고 97%, 산재사망 92% 하청노동자에게 집중 (180420, 매일노동뉴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43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②] 웹디자이너와 간호사 죽음의 연결고리
나는 간호과를 졸업해 1년 8개월을 간호사로 일하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충동이 생겨 퇴사하였고, 2007년부터 약 10년간 웹디자이너로 일해왔다. 그리고 작년 초부터는 안정적인 월급을 뒤로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는데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도 우울증이었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①] 고 장민순씨 언니 장향미씨 인터뷰
동생의 회사를 향해 ‘야근 근절하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를 외치는 장향미씨를 만났다. 37년을 함께 했던 동생이 이제는 그의 곁에 없다. 언제나 함께 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동생이 곁에 없으리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 프롤로그]
동생이 출근하던 길 위에 언니는 우두커니 섰다. 그런 그녀 주위로 직장인들이 바삐 지나갔다. 동생과 또래로 보이는 여성도 스쳐갔다. 하지만 그 행렬에 동생은 없다. 대신 언니가 ‘에스티유니타스는 야근을 근절하라’라는 동생의 유언을 들고 서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