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통권 263호 시장에 맡겨진 노동자 건강(2026.4)

일터 통권 263호 시장에 맡겨진 노동자 건강(2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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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뒷표지 : 공장이 폭발했다. 무너지고 녹아내렸다. 위험은 방치되었다. 대피로는 없었다. 2008년의 냉동창고처럼. 2020년의 물류창고처럼. 2024년의 리튬전지 공장처럼. 일터의 죽음은 반복되는가 방치되는가. 이천. 물류창고 화재 현장. (윤성희)

특집
시장에 맡겨진 노동자 건강
■ 안전보건관리를 시장에만 맡길 수 없는 이유
■ 누구를 위한 보상인가
– ‘산재 전문’ 뒤에 숨은 왜곡의 실태
■ 안전산업이 성장하면, 더 안전해질까?

작은사업장 노동it수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 참지 말고 산재 신청!

풀어쓰는 노동시간
사업주 마음대로 깎아도 되는 택시 노동자의 임금과 노동시간

알아보자, LAW동건강
환경미화원과 악성중피종
– 보이지 않는 직업성 암의 위험

아시아 과로사 통신
유명 제과점 20대 직원의 과로사
– 구조적 과로사에 내몰리는 청년노동자

회원 이어말하기
단 한 명의 문제 해결에서 시작된 노동안전보건운동
– 충남 안재범 회원을 만나다

현장의 목소리
젠더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 1366 서울센터 박은영 분회장 인터뷰

문화로 읽는 노동
검은 산에 묻힌 목소리를 복원하다
– [서평] 『쇳돌』(이라영 지음, 동녘, 2026)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던데, 검진과 측정 결과 조작은?

일터 기후정의 공론장 (일기장)
야간노동 철폐보다 지구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이 더 쉽다?

젠더+노동+건강 ON
여기와 저기, 의욕과 죄책감 사이에서

노동자 정신건강 돋보기
우리의 정신 건강 문제는 정말 정신 건강 문제일까요?
– 『정신병을 팝니다』(제임스 데이비스 지음, 이승연 옮김, 사월의 책,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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