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6.13. 노동자·시민 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활동소식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6.13. 노동자·시민 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 2026.05.14 11시,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

6월 13일 토요일, 경남 창원에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 진보정당 등이 함께하는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이 진행됩니다. 기후위기 심화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폐쇄에 따른 고용불안은 더욱 심해지고 있고, 국가는 각자도생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발전소 중대재해 재발방지를 위해 다단계 하청구조를 개선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직접고용 하겠다는 김충현 대책위와의 약속을 아직도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발전소 내 다단계 하청구조, 위험의 외주화 기조는 여전히 공고하며, 중대재해는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안으로 제시되는 재생에너지는 이윤만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의 블루오션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누가, 어떻게, 얼마나 생산할 것인가에 대해 현장 노동자들의 결정권은 박탈되어있습니다. 폐쇄에 따른 고용불안을 방어하는 것을 넘어, 노동자, 시민이 에너지의 생산체계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의로운 전환의 시발점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기조로 6월 13일, 발전노동자 대행진이 경상남도 도청이 있는 창원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기후정의버스도 조직될 예정입니니다. 한 달을 앞둔 오늘, 선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한노보연도 함께했습니다.

기자회견 보도자료

보도자료260514_613정의로운전환노동자시민대행진_선포_기자회견사후보도자료보도자료260514_613정의로운전환노동자시민대행진_선포_기자회견사후보도자료

3활동소식

댓글

댓글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정보통신 운영규정을 따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