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김충현 사망사고 1년, 발전소 노동자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불안하다! 발전산업 고용안전협의체 합의이행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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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김충현 사망사고 1년, 발전소 노동자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불안하다! 발전산업 고용안전협의체 합의이행 촉구 기자회견

– 26.05.19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

260519_보도자료_김충현_사망_1년_직접고용_합의이행_촉구_기자회견

추모묵념  
발언1. 규탄발언 김충현 대책위 공동대표 양한웅
발언2. 규탄발언 공공운수노조 강성규 부위원장
발언3. 규탄발언 김충현 협의체 전주희 위원
발언4. 규탄발언 한전KPS비정규직지회 태안분회장 정철희
기자회견문 낭독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김충현 노동자가 일하다 사망한 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의 죽음은 발전소 내 만연한 위험의 외주화 구조를 다시금 드러냈습니다. 이후 구성된 정부와의 협의체에서 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의 전원 정규직화,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안정 논의기구 구성 등을 합의했지만, 아직까지도 전혀 이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법원조차 한전kps의 불법파견을 인정했지만, 한전kps는 항소로 일관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합의 미이행을 규탄하고 위험의 외주화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5월 27일부터 1주기 추모주간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5.18~5.22 – 위험의 외주화 중단,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 인증샷
5월 28일 – 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토론회 및 사진전 (14시, 프란치스코회관)
5월 30일 – 1주기 추모대회(14시, 보신각 이후 청와대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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