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신당역 젠더폭력 살해사건 4주기 – “변하지 않는 일터내 젠더폭력, 모든 노동자에게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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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신당역 젠더폭력 살해사건 4주기 – “변하지 않는 일터내 젠더폭력, 모든 노동자에게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신당역에서 근무하던 여성노동자가 살해당한지 (2022.9.14.) 4년이 되어갑니다. 신당역 여성노동자 살인사건은 서울교통공사 사측, 노동조합, 사회 각각에 과제를 아프게 제시했습니다. 2인 1조가 주된 대안으로 제시되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실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 이전, 그리고 사건 당시 사측과 노동조합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보호조치는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4주기를 앞두고 있둔 오늘 11시, 청와대 앞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요구하며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한노보연도 함께했습니다.

_일시 및 장소 : 2026년 9월 10일(목)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
_주최 :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_식순 :
○ 사회 : 정다운 서울교통공사노조 노안국장

발언1 김정섭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
발언2 이윤희 공공운수노조 여성위원장
발언3 김세옥 직장갑질119 활동가
발언4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발언5 박지아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 공동대표
발언6 조건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상임활동가

260910_보도자료_신당역 4주기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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