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토론회

일시 : 5월 28일 14시

발제 1. 발전소 2차 하청 실태와 ‘위험의 외주화’ 해결을 위한 방향 – 전주희 (서교인문사회연구실, 김충현협의체 간사)

발제 2.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필요성과 방향 – 공성식 (공공운수노조, 김충현협의체 위원)

토론 1. 중대재해 이후 고용노동부 안전감독, 현장은 안전해졌는가 – 최진일(충남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

토론 2. 안전한 노동을 위해 직접고용을 해야 하는 이유 – 정철희 (공공운수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태안분회장)

토론 3. 발전소 2차하청 노동자의 노무비 착복은 여전하다 – 김영훈(공공운수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지회장)

김충현대책위1주기토론회

2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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