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상기후로 인한 노동자 건강장해예방 종합대책’ 필요하다 (매일노동뉴스)

기고

‘이상기후로 인한 노동자 건강장해예방 종합대책’ 필요하다

김정수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김정수
  • 승인 2018.11.29 08:00

역대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여름 무더위와 싸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 채 가시지 않았는데 벌써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폭염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수십 명의 생명을 앗아 갔던 것처럼 한파가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으로 많은 이들의 건강을 또 해치지는 않을지 걱정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357

29기고

[일터] 통권 178호(2018.12)

일터

목차

특집 04
탄력근로제라 쓰고 고무줄 노동시간제로 읽는다
■ 위기를 위기로 덮는 방법

■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 노동자 건강을 위협한다

■ 과로사 예방하겠다는 정부가 내놓은 탄력근로제
■ 앞뒤가 안 맞는 탄력근로

지금지역에서는 14
부산지역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10년 평가와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개최

국제안전보건기준에 관한 비교 검토 연구16
독일 산업안전보건 체계가 한국 산안법 전면개정안에 주는 메세지②

안전과 건강 칼럼 18
이상기후로 인한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 종합대책 필요하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

A-Z까지 다양한 노동 이야기 24
고공의 노동자, 타워크레인 기사를 아십니까

현장의 목소리 28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노동안전보건 활동가에게 듣는다 32
반올림 11년의 싸움 일단락 짓다

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건강 이야기 38
보험을 보험답게 쓰도록 알리고 장려해야

유노무사 상담일기 더불어 여 40
케이블TV 설치 기사의 손목 부위 근골격계 질환

노동자 건강상식 42
건강검진 이야기(1)

문화읽기 44
우리의 죄는 중대하다

발칙 건강한 책방 46
부자 동네는 장내 세균도 다르다

노동시간 읽어주는 사람 48
마블 히어로와 마블 유니버스, 노동 찾기

이러쿵 저러쿵 51
보이지 않는 간호사들

안전보건동향 54

한노보연 이모저모 56

25일터

[20181126] 부산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평가 워크숍

발간보고서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10년 평가와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35발간보고서자료실

[안내]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노동시간과 현장의 변화 연속 간담회 – 사무직 간담회

활동소식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노동시간과 현장의 변화 연속 간담회

사무직 간담회

– 일시 :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19시

– 발제: 김경수 (사무금융노조 정책기획국장)

– 토론: 김주열 (현대차투자증권지부 지부장)

– 장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서울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2019, 501호)

; 건물 특성상 엘레베이터가 없어 이동권 제약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전 신청은 laborr@jinbo.net 이나 02-324-8633 으로 해주세요.

30활동소식

[언론보도] 졸린 눈 비비며… 오늘도 버스는 달린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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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눈 비비며… 오늘도 버스는 달린다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현장의 변화 추적기 ③] 노선버스운송업

18.11.23 21:46l최종 업데이트 18.11.23 21:46l

특례업종에서 버스가 제외됐지만 그게 곧바로 특례 업종에 있던 노동자들도 주 52시간 이내로 노동시간 제한을 받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정부는 특례업종에서 제외된 업종에는 주 52시간 제한을 1년간 유예했다. 물론 무제한 연장 노동은 불가능해졌지만, 지금도 주 68시간까지 노동이 가능하다.

http://omn.kr/1drvl

29기고

[언론보도] ‘노동자 학대’ 방치하는 국회의 이상한 잣대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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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학대’ 방치하는 국회의 이상한 잣대손진우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집행위원장
  • 손진우
  • 승인 2018.11.22 08:00

한 사업주의 도 넘은 갑질이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다. 하나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빠르게 퍼지며, 그의 ‘가학적 노무관리’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영상의 장본인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그는 퇴사한 전 직원을 불러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욕설을 내뱉고, 손찌검을 하며 무릎까지 꿇렸다. 더욱 충격은 그를 지켜보는 회사 내 직원들이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그를 저지하지도 만류하지도 않았다는 데 있다. 사내 워크숍 영상과 그의 엽기적인 행각이 줄지어 언론에 공개됐다. 노동자들은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208


32기고

[언론보도] 노동시간단축에 예외는 없다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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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단축에 예외는 없다류현철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류현철
  • 승인 2018.11.15 08:00

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 서양 속담이다. 규칙은 일반화되기 마련이고 이런 일반화 속에서 특별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에 대한 예외적인 배려는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규칙이나 법률에 있어서 예외적인 규정들이 차별로 작용하는 경우를 자주 접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정해진 여러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관련 법령들이 사업장 규모나 영세성을 이유로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면 사업주들은 당장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을지 모르나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 수준은 낮아지고 차별받게 된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58

32기고

[언론보도] ‘하루 10시간 이상 노동’ 한달에 열흘 넘으면 어찌 될까?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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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이상 노동’ 한달에 열흘 넘으면 어찌 될까?

등록 :2018-11-14 12:47수정 :2018-11-14 20:03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지난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한다며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을 언급한 뒤로,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다. 현행 최대 3개월인 탄력근로제의 단위기간을 6개월이나 1년으로 늘린다는 것인데, 노동계는 “탄력근로제가 주당 80시간 노동도 가능하게 한다”며 “정부가 나서 노동자들의 과로사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적정 시간’을 넘는 장시간 노동은 우울이나 불안장애, 수면장애를 초래하고 집중력, 인지력, 삶의 질을 모두 저하시킨다는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70189.html#csidx72151ca5d2c92559ab48a5662e4112b

28기고

캘리그래피 작가 이현진 님의 하루 (2부)

만든 영상

 

<일터24시> 캘리그래피 작가 이현진 님의 하루 2부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걸 최대한 많이 할 생각이예요”

언제 짤릴까 조마조마하던 시절을 거쳐,
온갖 염증과 통증을 달고 일하던 시절을 지나 온
이현진 님의 지금 마음을 만나봅니다.

32만든 영상자료실

[만평] STOP! /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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