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위한 공동행동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도 벌써 100일도 넘었습니다. 

한노보연은 서울과 수원에서 세월호 사건 해결을 위한 여러 공동행동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 수원역 광장 세월호 합동 분향소에 함께한분들과 한노보연 활동가들이 만들어 설치한 선전물


4월 16일 후, 매주 수요일 수원촛불로 모였던 수원역 광장은 시민합동 추모분향소로 전환해 

진상규명을 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어 특별법 제정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서명을 받고자, 

그리고 팽목항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애도하는 마음을 담아 

수원시민 분향소에 함께한분들이 접은 노란배를 수원상임활동가들이 붙여서 만든 선전물을 설치하였습니다.



▲7월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노란우산을 쓰고 진행한 노란리본 만들기 퍼포먼스



연구소가 속해 있는 <존엄과 안전위원회(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내)>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에서 함께 ‘위험사회를 멈추는 시민행동 퍼포먼스’ 로 노란리본을 만들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규제완화 중단! 수명끝난 원전(고리1호기, 월성1호기) 폐쇄!

이 퍼포먼스 후  광화문 광장 바로 옆 KT빌딩 앞에서 건물 12층과 13층에 각각 위치한 

국민경제자문회의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규제완화 행태, 노후원전에 대한 무대응 행태를 규탄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윤보다 생명을.

이윤보다 노동자의 몸과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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