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수원출입국사무소의 비인도적 강제단속 규탄 기자회견

활동소식



[기자회견문]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는 강제단속, 지금 당장 중단하라!

또 한 명의 노동자가 강제단속을 피하는 과정에서 추락했다. 2018년 10월 29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미등록 이주노동자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의 단속을 피하다 기숙사 건물 4층에서 뛰어내렸다. 노동자는 대퇴골(허벅지) 골절을 비롯해 폐가 손상돼 급성호흡곤란증후군과 폐부종 및 색전증 등의 진단을 받았으며 중환자실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다. 더욱 문제인 것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노동자에게 강제출국명령서 사인을 요구하며 출국을 강요했다는 점이다. 강제출국명령서 발부 이후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은 더 이상의 조치없이 노동자를 방치하고 있다. 

비인도적 강제단속 문제가 드러난 것은 비단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 8월 22일에는 김포의 건설현장에서 단속을 피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강력단속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법무부는 “불법체류 외국인이 국민 일자리를 잠식”한다며 “건설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불법취업자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에는 ‘불법체류자 특별대책’을 시행한다며 △특별 자진출국 기간 △집중단속 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렇듯 정부와 법무부는 끊임없이 방관하며 야만적인 단속을 지속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미등록이주노동자 단속 시 사망 9명 중상 12명으로, 미등록이주노동자가 죽거나 다치는 사건이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다. 알려지지 않은 사고까지 포함한다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법무부 훈령인 ‘출입국사범 단속 과정의 적법절차 및 인권보호 준칙’에 따르면 단속 전 단속계획서를 작성해 안전을 확보하고 인권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단속 시 출입국관리공무원임을 인식할 수 있는 복장을 착용해야 하고, 단속반장은 미등록 이주노동자가 근무하는 업체의 사용자나 주거지 관계자에게 조사목적을 알려야 한다. 하지만 인권보호 준칙은 긴급한 상황 또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 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미등록 이주노동자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장으로부터 보호명령서를 발급받아야 하지만 “보호명령서를 발급받을 여유가 없을 때에는 그 사유를 알리고 긴급히 보호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에 지켜지지 않고 있다. 강제단속으로 한 사람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함이 명백하지만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를 방관하며 실적 올리기에만 급급한 현실이다.

법무부와 출입국사무소의 무책임하고 잔인한 단속으로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이 위협받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강화해 ‘서민 일자리 보호 및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정권에서는 미등록이주노동자를 잠재적 범죄자삼아 단속을 진행했다. 법무부는 정권의 입맛에 맞춰 포장지만 바꾼 채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강제단속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미등록이주노동자가 다치거나 죽어야한단 말인가. 정부와 법무부의 외면과 방관, 그리고 미등록 이주민을 향한 차별과 낙인찍기를 얼마나 더 지속할 거란 말인가. 

우리는 화성에서 일어난 미등록이주노동자 단속과정 시 추락사건을 통해 끊임없이 물을 것이다. 질문하고 요구하며 ‘토끼몰이 식 강력단속’에 끊임없이 문제제기할 것이다. 법무부와 출입국관리사무소에게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10월 29일 단속과정 시 일어난 미등록 이주노동자 추락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하나. 비인도적 폭력단속 즉각 중단하라

하나. 미등록 이주노동자 탄압을 중단하라

하나.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는 강제단속, 지금 당장 중단하라

31활동소식

기간제교사에게 노조 할 권리를!

활동소식



300여 개 노동조합, 정당,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한다

기간제 교사에게 노조 할 권리를!

“문재인 정부는 전국기간제교사노조 설립 신고 반려 철회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정부는 구직 중인 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설립 신고를 반려했습니다. 기간제 교사는 끊임없이 계약 갱신과 해고를 반복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현재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만 조합원 자격이 없다는 것은 기간제 교사의 단결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고용불안과 온갖 차별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교사의 노조할 권리조차 부정하는 문재인 정부, 이것이 “노동존중”입니까?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도 교원노조법과 노조법 개정해 교원의 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고 권고했습니다. ILO 협약 비준을 공약한 문재인 정부, 약속을 지킬 의지가 있다면 기간제교사노조 설립신고 반려부터 철회해야 합니다.

30활동소식

장시간 조장하는 탄력근로제 반대한다!

활동소식







2018년 11월 14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오전 10시 탄력근로제 반대 기자회견을 마치고, 가로수길가에 ‘탄력근로제 반대’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노동자 건강과 삶을 망가뜨리는 탄력근로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34활동소식

[안내] 제주 현장실습생 이민호 님 사망 1주기 추모제

활동소식



제주 현장실습생 이민호 님 사망 1주기 추모제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19시

서면 하트조형물 앞 

제주 음료공장에서 현장실습을 나갔던

이민호 님이 사망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의 잘못으로 희생을 당한 이민호 님의 죽음을 함께 되새기고,

이러한 죽음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현장실습 제도를 바꾸고 대안적인 직업교육을 만들어냅시다

공동주최

부산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가톨릭노동상담소, 대안문화연대,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민중당부산시당, 부산경남울산열사정신계승사업회, 부산녹색당, 부산반빈고센터, 부산여성회, 부산학부모연대, 사회변혁노동자당부산시당, 전교조부산지부, 차별금지법제정부산연대, 참교육학부모회부산지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9활동소식

[기자회견] 11.14 탄력 근로시간제 확대 규탄 기자회견

활동소식



노동자 과로사 조장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 추진 당장 멈춰라

근로환경실태조사를 이용한 장시간 노동에 의한 건강영향 분석 발표

 

 

일 시 : 20181114() 오전 10

장 소 : 청와대 앞

주 최 : 과로사 OUT 공동대책위원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공공운수노조, 금속노조, 언론노조, 서비스연맹, 법률원), 과로사예방센터,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한노동세상, 노동건강연대, 노동시간센터,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노동자연대, 노동자의미래, 대한불교조계종노동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노동위원회, 반올림, 사회진보연대(노동자운동연구소), 안전사회시민네트워크,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일과건강, 전국학생행진, 집배노조, 참여연대, 천주교 노동사목,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진보연대

 

기자회견 프로그램

1. 탄력근로시간제의 제도적 문제

정병욱 (민변 노동위원장)

2. 장시간 불규칙 노동의 건강영향

최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3. 탄력근로시간제 문제 현장 발언 1

안병호 (공공운수 영화노조 위원장)

4. 탄력근로시간제 문제 현장 발언 2

김두영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지부장)

5. 특례 59조 문제 현장 발언

김철호 (공공운수 민주한국공항지부 지부장)

6. 기자회견문

 

7. 퍼포먼스

 

 

 

 [기자회견문]

과로사, 과로자살 조장하는 탄력근로제 확대시도 즉각 중단하고,

무제한 노동 강요하는 노동시간 특례 전면 폐지하라

지난 10년간 하루에 한명, 매년 370명의 노동자가 죽도록 일하다가 죽어 나갔다. 산재보상 통계에 잡히지 않는 공무원, 병원, 교사, 특수고용 노동자의 과로사와 과로자살까지 노동자와 그 동료, 가족의 통곡과 눈물이 넘쳐났다.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었지만, 연장근로, 간주근로, 포괄임금제, 무제한 노동을 허용하는 노동시간 특례 등으로 한국은 OECD 최장 노동시간 국가였고, 매년 업무상 이유로 자살하는 노동자는 600명에 달했다. 장시간 노동은 교통사고, 의료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도 끊임없이 위협했다. 이에 과로사 아웃 대책위는 노동시간 양극화 해소와 실질 노동시간 단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외국의 다수 연구에서 작업시작 9시간이상부터 사고율이 증가하고, 12시간 이상 노동은 사고위험을 2배로 증가시킨다. 11시간 노동은 심근경색이 3배가 증가하고, 당뇨병은 4배 증가한다. 한국의 근로환경 실태조사에서도 10시간 이상 노동이 주 2회 이상 계속되면 우울 또는 불안장애가 2.7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노동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연구보고는 넘쳐나는 것이다. 이에 실질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부분적인 근로기준법 개정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 7월부터 시행인 그나마 300인 이상 사업장의 주 52시간제도에 6개월 시정기간을 도입하더니. 급기야 정부와 국회는 최장 주당 80시간 노동이 가능한 탄력근로제 확대를 밀어붙이고 있다. 게다가 자유 한국당과 바른 미래당은 탄력근로제 확대뿐만 아니라 올해 폐지된 노동시간 특례 업종을 부활시키는 입법발의조차 서슴치 않고 있다. 

탄력근로제 확대는 명백한 재벌 청부입법이다. 탄력근로제 확대를 주장하는 건설업은 매년 600명 산재사망이 발생하고, 지난 10년간 과로사 산재신청만 800명에 달한다. 과로사 산재신청이 많은 30개 기업 중 13개가 GS, 삼성, 현대, 롯데,SK를 비롯한 재벌 건설사들이다. 탄력근로제 확대를 주장하는 조선, 화학 산단의 대 정비 공사는 무리한 공기 단축, 하청 고용과 더불어 장시간 노동이 심각하게 제기된 바 있다. 게임 산업은 소위 크런치 모드라 불리는 압축노동으로 넷 마블을 비롯한 과로자살의 심각성이 드러난 바 있다. 국회가 무제한 노동을 허용하는 특례제도로 남겨 놓은 항공운송지상조업에서는 일일노동시간 상한 없는 연속휴식시간제와 인력충원 없는 근무표로 참혹한 장시간 노동이 여전하고, 이한빛 PD의 죽음으로 실태가 드러나 올해 7월 특례가 폐지된 영화 방송에서는 여전히 하루 16시간, 20시간 노동이 지속되며 <탄력근로제>를 동의하라는 근로계약서가 횡행하고 있다.

탄력근로제는 주당 64시간 노동을 가능하게 하고, 52시간제가 적용되지 않는 기업들은 주당 80시간 노동까지 허용하고 있다. 1일 노동시간 상한이 없어 <24시간 노동>도 가능하게 하면서도, 처벌 조항 없는 임금보전조항으로 실질 임금은 줄어들게 된다. 또한, 노동조합 조직률이 10%도 안 되는 현실에서 법전 상에만 존재하는 <근로자 대표와의 합의>로 노동조합이 없는 노동자들의 일터를 장시간 저임금의 노동지옥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과로로 죽고, 자살을 결심하는 수 많은 노동자의 고통과 참극은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더 이상 인력 충원 없이 오로지 장시간 노동유지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재벌 대기업의 살인행위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탄력근로제 확대를 합의한 여야정의 <민생> 협의체의 어설픈 민생 놀음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이에 과로사 아웃 대책위는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문재인 정부는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탄력근로시간제 확대를 즉각 중단하라

국회는 재벌 청부입법 탄력근로제 확대 즉각 중단하고, 노동시간 특례 전면 폐지하라

재벌 대기업은 노동자와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탄력근로제 확대 즉각 중단하라

실질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1일 노동시간 상한제 즉각 도입하고, 포괄임금제 폐지하라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하고, 과로사 예방법 제정하라.

 

20181114일 과로사 OUT 대책위

26활동소식

[이슈페이퍼] 제한 없는 하루노동 가능케 하는 ‘고무줄 노동시간제’ 탄력근로제

발간보고서

30발간보고서자료실

[노동안전보건동향] 20181031~20181111

◎ 행정안전부

○ 일자리창출, 근로자 권익보호 등 위해 지방계약제도 개선한다.(20181107 회계제도과)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6927

○ 4차 산업혁명기술 활용한 혁신 안전제품 등 안전산업을 한자리에

(20181107 재난안전산업과)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6929

○ 2020년부터 공공‧사유시설 안전점검 결과 공개 한다 (20181107 재난안전점검과)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6930

○ 2018 대학(원)생 재난안전 우수 아이디어․논문 선정 (20181108 재난자원관리과)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6960

○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실시 (20181111 재난경감과)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6997

◎ 작업중지권

○ 대구환경공단서 메탄가스 저장탱크 폭발…근로자 1명 다치고 탱크 부서져 (매일신문 20181109)

https://news.imaeil.com/Society/2018110917351052326

○ ‘공사작업중지명령’ 현실화 필요…의무화·면책조항으로 보완

중지명령 남발 가능성 있어…“오히려 건설사업관리자 운신 폭 줄여” (공감신문 20181106)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55584

○ 대기업 66%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현실 고려해야” (뉴시스 20181111)

https://news.joins.com/article/23113771?cloc=rss%7Cnews%7Ctotal_list

○ [CEO칼럼]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대책 (경상일보 20181106)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302#08fn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20181031] 지난 12년간 민간기업.공공기관의 여성 고용비율(7.41%p), 여성 관리자비율(10.34%p) 지속 증가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01

[20181031 보도자료] 환경미화원 고용업체 산재예방 “기획감독” 실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04%5B20181105

[보도자료] 겨울철, 안전관리 취약 및 위험 건설현장 집중감독 실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19

[20181105 보도자료] 비정규직 고용차별예방, 차일단이 도와드려요!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21

◎ 근로복지공단

[20181031 보도자료]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신한금융투자’자산관리 업무 개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05

[20181031 보도자료] 근로복지공단 지사와 직영병원 간 의료용 영상자료 온라인 전송 실시

http://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9306

[20181108 이데일리] “재활보조기구에 대한 사회보험 재정 확대 필요”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 유제청 소장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53446619403752&mediaCodeNo=257&OutLnkChk=Y

[20181104 서울경제]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산재 재활은 일자리 되찾게 하는 것…현장 돌며 답 찾았죠”

https://www.sedaily.com/NewsView/1S7248XFBW

◎ 안전공단

○ 안전보건공단, 안전新기술 수요·공급 매칭콘서트 개최

기업의 안전경쟁력은 높이고!, 안전산업 스타트업은 키우고!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6043&menuId=896&boardType=A

○ 산재예방 위한 참신한 생각 공모전을 통해 펼쳐라

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오는 15일까지 접수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자에게 총 450만원 상금 수여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6044&menuId=896&boardType=A

○ 민·관 협력해 IoT 기반 재해예방 시스템 개발

안전보건공단,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주)KT와 손잡고

통신주 공중작업 재해예방 시스템 개발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6045&menuId=896&boardType=A

○ 안전보건 전문가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집중 결의

안전보건공단, ‘2018 보건관리자 전국대회’ 개최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24246619404080&mediaCodeNo=257

◎ 해외 20181111 (국제안전보건동향 2018.10 454호)

http://www.kosha.or.kr/www/boardView.do?contentId=376097&menuId=1572&boardType=A

◯ 국제노동기구(ILO), 일의 세계에서의 폭력과 괴롭힘에 대한 국제노동기준 논의

◯ 입식 책상(Standing Desk)의 이점과 문제점

○ 미국, 건설업 떨어짐 사망사고 예방 캠페인 : ‘계획, 제공, 교육’ 실시

◎ 언론동향

○ 노동부 ‘환경미화원 산재예방’ 기획감독 (181101,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71

○ [삼성전자 황유미씨 숨진 지 11년8개월] 조정위 “반도체공장 1년 이상 노동자 질병 지원하라” (181102,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800

○ 양진호식 ‘직장 갑질’, 노동법으론 ‘괴롭힘’ 처벌 못한다 (181104,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041621001&code=940702

○ 특성화고 재학생 97.7% “산업체 실습제도 유지를” (181105,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640#08hF

○ CJ대한통운 하청 노동자 연쇄 사망…공공운수노조, 사장 고발 (181105, 참세상)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3593

○ “불법체류 단속 중 미얀마 노동자 사망, 진상 규명해야” (18110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7/0200000000AKR20181107051300004.HTML?input=1195m

○ 울산 3년간 안전사고 99건, 60명 사망…원인은 절차 무시 (181107,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6349&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 “시민의 눈으로 안전 불평등 없는 서울 만들겠다” (18110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21

○ 경기도, 이동노동자 위한 ‘쉼터’ 조성 나선다 (181108, 교통신문)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90

○ ‘자회사 전환’ 노동자 10명 중 9명 “우린 이름만 정규직” (181108, 오마이뉴스)

http://omn.kr/1co7d

○ 최저임금 인상? 공단 노동자들에겐 그림의 떡 (181108, 참여와혁신)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98

○ “11주간 휴일없이 매일 15시간씩 일해”…노동자가 경고한 탄력근로제 확대의 위험성 (181108,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350648.html

○ 현대건설 체험가능한 ‘안전문화체험관’ 열어 (181108, 문화저널21)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17347&section=sc243

○ 삼성화재 현장출동 노동자 사무연대노조 가입 (18110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47

○ 양대노총 위원장의 만남, 탄력근로제 등 노동현안 공동대응 할까? (181109,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351160.html

○ 20만 가전제품 설치·수리노동자 ‘노동환경 개선’ 화두로 떠오르나 (18110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41

○ ‘탄력근로 확대’에 “이럴거면 노동시간 단축 왜?” (181109,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409

 ○ 서울대병원 노동자 750명 파업 돌입…인력 충원 요구 (181109, 참세상)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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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업무상 질병판정위원회 10년 평가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샵

활동소식



업무상 질병판정위원회 10년 평가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 

사회 : 정상래 (민주노총 부산본부 노동안전보건국장)

발제1 : 판정위 도입 후 인정률 변화에 대한 고찰 / 지문조 ((사)노동인권연대 운영위원장)

발제2 : 부산 업무상질병판정위 운영현황 및 향후 계획 / 정충식 (부산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발제3 : 사실인정 측면에서의 질판위 운영상 문제점 / 조애진 (부산지방변호사회 노동인권소위원회)

발제4 : 업무상질판위 향후 발전적 방향 모색 / 예병진 (인제대부산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일시 : 2018년 11월 26일 월 15시~17시30분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8층) 인권교육센터

민주노총부산본부, (사)노동인권연대,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부산지방변호사회노동인권소위원회, 

부산지역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 한국공인노무사회부울경지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34활동소식

[대담]”현장의 삶을 봐야” 여성의 일터로 걸어들어간 과학자, 캐런 메싱·김승섭 (경향)

기고

[대담]”현장의 삶을 봐야” 여성의 일터로 걸어들어간 과학자, 캐런 메싱·김승섭

이혜인 기자 hyein@kyunghyang.com

입력 : 2018.11.07 15:20:00 수정 : 2018.11.07 19:27:58


캐런 메싱(75)은 ‘보이지 않는 고통’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일터로 걸어들어간 과학자다. 분자유전학자인 그는 캐나다 퀘백대학교에서 생물학 교수로 일하던 1978년 방사선에 노출된 제련 노동자들의 작업환경을 조사하게 되면서 직업보건·작업환경 연구에 입문했다. 의자에 앉는 것이 허락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서 있는 판매직원들, 구부정한 자세로 반복작업을 계속하는 청소원들, 감정적 폭력에 시달리는 콜센터 직원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고통을 수치화했다. 그 결과물인 저서 <보이지 않는 고통>은 일상 속에 감춰진 일하는 이들의 고통을 이른바 ‘전문가’ ‘학자’들이 어떻게 외면해왔는지 드러내보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071520001&code=940702#csidx42d89dd5a617948886fd21944b354b1

29기고

[언론보도] 잠 못 자는 고통에 대해서 (매일노동뉴스)

기고

잠 못 자는 고통에 대해서이선웅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이선웅
  • 승인 2018.11.08 08:00

우리나라는 전체 사업장의 33.4%(2013년 한국노동연구원)가 야간작업이 포한된 교대작업을 하고 있다. 교대작업을 하면서 노동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수면장애일 것이다. 일례로 2012년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 대상 설문에서 80.6%가 수면장애 증상이 있고, 10%가량이 수면제를 복용하기도 한다는 놀라운 보도가 있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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