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빛을 만드는 노동자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 2026년 5월 27일(수)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
사회 : 조건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활동가
추모묵념
발언.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발언. 김성봉 노동당 부대표,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발언. 박한솔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발언. 조유상 한전KPS 비정규직지회 사무장
기자회견문 낭독
2025년 6월 2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망한 김충현 노동자 1주기가 다가옵니다. 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 직접고용을 약속한 정부는 하나도 합의를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보장 논의기구 역시 구성조차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한노보연도 함께했습니다. 내일 토론회와 토요일 오후 2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o 5월 28일(목) 14시 <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토론회 및 현장사진전(프란치스코회관 220호)
o 5월 30일(토) 14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보신각→청와대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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