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보연 노동자정신건강 다시쓰기 월례포럼 : 세 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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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보연 노동자정신건강 다시쓰기 월례포럼: 세 번째 시간>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 노동자들은 동료가 재해를 당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하는데요. 남겨진 노동자들의 회복은 외상의 ‘극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 환경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노동자의 ‘일’이라는 일상이 있는 ‘일터’에서의 시간이 의미가 있으려면 일터에는 무엇이 있어야하는지를 함께 고민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주연 회원 (상담심리사, 연구자)의 발표를 들어보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발표: 이주연(상담심리사, 연구자 회원)
토론: 유청희(한노보연 상임활동가)

2026년 7월 8일(수) 19시, 온라인 zoom
신청: bit.ly/mentalhealthrewrite
문의: kilshlab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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