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노동안전뮤지컬 빨간우산 안내

활동소식



노동안전 뮤지컬 빨간우산

– 일시: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저녁6시

– 장소: 민주노총 안산지부 1층 대강당

– 극단: 동네풍경 

– 주최: 금속노조 경기지부, 민주노총 안산지부, 안산노동안전센터 

26활동소식

[언론보도]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매일노동뉴스)

기고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손진우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집행위원장
  • 손진우
  • 승인 2018.09.27 08:00

추석연휴가 끝났다. 모두 고루 즐거워야 할 명절이 어떤 이들에게는 가장 고달픈 시기가 되곤 한다. 추석연휴 직전 소식지를 받기 위해 동네 한 여성단체에 방문했다. 이런 저런 담소와 차를 나눈 후 헤어지며 활동가들과 “성평등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나눴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도 때마침 추석 인사로 “평등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인사말을 담아 주변 분들과 나눴다는 것을 떠올렸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평등하게 일상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는가. 명절 내내 곱씹어 보게 됐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109

31기고

[언론보도] “오늘도 전쟁”…사고 위험 내몰린 외주노동자 (YTN)

기고

“오늘도 전쟁”…사고 위험 내몰린 외주노동자
Posted : 2018-09-25 07:23
대부분의 산업 현장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은 저임금의 외주 업체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외주노동자들은 제대로 된 처우나 보호도 받지 못하고 매일 목숨을 거는 일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외주 노동자들의 하루를 차정윤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809250723481795

28기고

[일터] 통권 176호(2018.10)

일터

목차

특집 04
노동자 정신건강 문제 바로잡기
■ 노동자 정신건강과 자살실태
■ 정신건강 보호와 예방? 행복하게 일할 권리!
■ 노동자 정신건강 문제, 함께하기

지금 지역에서는 18
사망사고 반복하는 삼성을 뜯어고쳐 보자

국제 노동안전건강뉴스 20
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한 프랑스의 시도

연구리포트 22
저임금 불안정노동자 ‘공급원’인 현장실습

안전과 건강 칼럼 28
골병의 악순환을 끊는 단초,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시도

사진으로 보는 세상 30

A-Z까지 다양한 노동 이야기 32
작품 뒤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

현장의 목소리 36
목숨 걸고 일하는 청소노동자의 하루

노동시간 읽어주는 사람 40
일, 방치나 탈주 혹은 주체되기

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건강 이야기 42
직업을 묻고 대답하는 불편함을 넘어

노동자 건강상식 44
독감예방접종 이야기

유노무사 상담일기 더불어 여 46
똑바로 제대로 살아야 한다

발칙 건강한 책방 48
‘오빠’가 읽은 ‘오빠는필요없다’

문화일기 50
우리의 죄는 중대하다

이러쿵 저러쿵 52
과로사의 나라, 일본에 다녀오다

안전보건동향 54

한노보연 이모저모 56

29일터

2018년 추석 인사드립니다

공지사항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평등한 추석 보내세요”

2018년 9월 20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드림 

29공지사항

[토론회] 자살 정신질환 산재판정 무엇이 문제인가

활동소식



자살 정신질환 산재판정 무엇이 문제인가

근로복지공단의 정신질환 산재 판정구조와 지침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

일시 : 2018년 10월 1일 (월) 13시~16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실

주제발제

1. 정신질환 요양 자료 분석

– 이이령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 전공의)

2. 자살 자료 분석

– 김세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3. 법원 판결의 시사점과 판정위 개선사항

– 권동희 (법률사무소 새날, 공인노무사)

토론자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장 주평식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 최명선

성신여대 법과대학 교수 권오성

공인노무사 이희자 

주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7활동소식

[자료집] 병원업종의 직장 내 괴롭힘 근절방안 국회토론회

기타

43기타자료실

[웹자보] 2018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 활동가 대회

활동소식



2018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 활동가 대회

일시 : 2018년 10월 11일(목)~12일(금) 오후 12시30분 집결 

장소 : KOBACO 연수원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화양리 45)

        031-772-2311

참가비 : 3만원 (지역본부 담당자, 연대단체 동지 무료)

신청 : 가맹, 산하 조직별 접수 (10월 4일 마감)

문의 : 노안보위 이메일 (kctu.ohs.@gmail.com)

전화 02-2670-9136 

29활동소식

[언론보도] 골병의 악순환을 끊는 단초,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시도 (매일노동뉴스)

기고

골병의 악순환을 끊는 단초,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시도류현철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류현철
  • 승인 2018.09.20 08:00

아프지 않은 날보다 아픈 날이 더 많았다. 허리가 끊어질 듯해도 등허리에 둘러붙인 파스 몇 장에 의지하고 나선 날도 셀 수 없었다. 하루 이틀 일하고 그만두는 친구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차며 요즘 젊은 것들의 끈기 없음을 탓할 수도 없었다. 그 역시도 생계를 유지할 다른 방법만 있었다면 벌써 몇 번이고 뛰쳐나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049

30기고

[논평] 자체소방대의 부실한 대응, 삼성에 안전대책은 있는가!

활동소식

자체소방대의 부실한 대응, 삼성에 안전대책은 있는가!

 

만천하에 드러난 거짓말!

어제 언론을 통해 삼성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당시 구조 영상이 공개됐다. 자체소방대가 있기 때문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삼성의 주장과는 다르게 부상당한 노동자들을 구조하러 들어가는 자체소방대의 대응은 긴급한 상황과는 거리가 멀었다. 다급한 상황에도 출입 카드를 찍느라 늑장을 부리고, 안전장비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구조에 투입되었다. 또한 산소마스크도 없이 현장에 출동하여, 들것도 없이 부상자를 질질 끌고 이동하는 모습은 구조의 기본조차 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시켜주었다. 구조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를 이송, 구조했다는 삼성의 해명은 거짓말임이 들통 났다.

 

과연 안전대책이 있는가!

자체소방대는 긴급한 상황을 즉시 인식하고, 긴급한 사전조치를 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구조 영상을 통해 본 삼성의 자체소방대는 긴급한 상황에 대한 안전조치는커녕 허술한 대응을 반복하는 등 만들어진 취지가 무색한 행동을 보여 왔다. 삼성 자체소방대는 지난 2013년 불산누출 사고 때도 늑장대처와 허술한 대응으로 사회적 질타를 받았다. 또한 2014년 삼성전자 영통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되어 1명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이미 지난 사고가 발 빠른 대응과 안전에 대한 감각을 일깨우라는 문제의식을 던졌음에도 삼성의 부실대응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더 이상 자체소방대가 있다는 거짓변명이 아니라 제대로 된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다.

 

안전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과 약속으로 이행되어야 한다!

자체소방대를 통해 신속한 안전대응을 한다는 삼성의 자부심은 실체 없는 허상임이 드러났다. 매번 반복되는 부실한 대응과 늑장대처는 삼성이 위험한 사고를 다룰 능력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줄 뿐이다. 삼성은 수많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화약고와 다름없다. 사용하는 화학물질 중 일부가 노동자뿐 아니라 외부로 유출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또 이렇게 부실한 대응으로 늑장대처를 한다면 노동자의 목숨 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존권 역시도 안전할 수 없다. 노동자 생존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삼성의 위기대응 메뉴얼과 안전대책을 지역사회와 소통하여 만들어 져야 한다. 또한 제대로 된 구조와 위기상황에 대한 적극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삼성 자체소방대에 대한 점검과 지역 재난안전본부와의 소통체계, 위기대응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안전은 안전하다는 선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위기대응 체계의 구축, 관계당국,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위험을 드러내고, 함께 다룰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됨을 삼성이 깨닫길 바란다.

 

2018. 9. 14.

 

삼성반도체 이산화탄소 누출 노동자 사망 사고 대책위원회

 

 

29활동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