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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일터>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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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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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일터>

독자님, 안녕하세요! <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264호를 보내드립니다. 특집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에 대한 선전위원장 인사로 머릿말을 대신합니다. 

존중의 벽을 넘어

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 존중 사회’를 얘기했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의 산재 근절 의지는 확실히 표명되었습니다. 통치권자의 의지 표명조차 전무했던 사회에서 말 한마디만으로도 반가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4월 20일 CU 진주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소속 노동자가 트럭에 치여 사망했고, 4월 21일 노동 유연화에 앞장 선 인물이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에 앉았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코스피 7000, 행정 통합과 지역 경제 발전에 모두의 시선이 쏠려있습니다. 물가와 집값은 멈출 줄 모르고 치솟지만, 내 살림살이는 팍팍해지기만 합니다. 주식차트의 숫자들 뒤로, 반도체·방산·조선이라는 대기업 중심의 탄소집약적이면서 전쟁과 직결된 산업들만 이윤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은 쉽게 가려집니다. 초과이윤을 성과금이나 배당금으로 나눠달라는 요구만 나부낍니다.

‘존중’은 상황에 따라 철회될 수 있습니다. 호의에 다름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기엔 우리는 귀하게 대했는데, 그에 상응하는 반응이 없으면 언제든 다르게 대우할 수 있다는 점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존중은 노동자가 아닌 사람들이 할 몫입니다. 여기서 노동자들은 대우받을 대상에 불과합니다.

작은 움직임일지라도, 지역에서 주체로 나선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2026년 5월 <일터>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더불어, 지방선거판을 가득 메운 지역 발전 프레임에 맞서 노동기본권 쟁취를 제기하였습니다. 노동기본권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맡아야 할 역할을 돌아보며, 그간 지자체들의 노동안전보건 정책을 평가했습니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할 권리는 일터와 삶터에서 굳건히 뿌리내려야 합니다. 지역 정치에 노동자들의 몫이 새겨질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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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터 뉴스레터 이메일 답장으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 일터를 보면서 느낀 점, 기사에 대해 하고 싶은 말, 오탈자 등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아래 링크에서 언제든 편하게 의견 남겨주세요.
* 회원님들께는 메일로 일터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종이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뉴스레터 이메일 답장으로 성함과 주소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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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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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퀴즈!  정답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일터를 꼼꼼히 읽은 독자 분들이라면 절대 어렵지 않을 거예요. 이달의 퀴즈~ 나갑니다!

1️⃣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의회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노동당 최효 후보가 제시한 첫 번째 공약의 이름(조례)은 무엇일까요? 그 공약에는 ‘일터 내 모두의 화장실 설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화장실 이용 문제는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도 열심히 의제화해왔죠?! (특집 두번째 글에 있어요!!)

2️⃣ <문화로 읽는 노동>에서 다룬 연극 <더 정글>은 프랑스 칼레의 난민 캠프를 무대로 그곳의 삶과 감정, 의식을 다룹니다. 2026년은 칼레 난민 캠프의 철거 1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그 이후로 전쟁과 제노사이드는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삶터가 무너지고 사람을 비롯한 생명들을 모두가 그 터를 떠날 수밖에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캠프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정답을 이메일 답장으로 보내주세요!!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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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뒷표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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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길을 막은 건 잘못이나 열 의무까진 없다고 했다.

아리셀 참사 2심에서 경영주가 대폭 감형받은 이유 중 하나였다. 책임이 생략되니 법과 위로란 공허해졌다. 그 빈 자리에서 참사는 반복된다.
– 대전. 제2의 아리셀이라 불린 안전공업 참사현장.

한국 사회의 다양한 노동 현장을 담아내는 사진작가 윤성희 회원님이 매달 뒷표지 사진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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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특집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 지자체 선거에서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
■ 배제당하는 자들의 목소리를 정치에 담기
– 노동당 인천시의원 후보 최효 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장 인터뷰
■ “의무휴업일 투쟁 하면서 지방의회 중요성을 알았죠.”
– 진보당 서울시의원 후보 김선경 이마트지부 사무국장 인터뷰
■ 지자체 유급병가 도입 요구는 자본에 맞선 사회적 연대의 실천
– 2026년 지방선거, 우리 동네 노동기본권을 위해 투표하자

작은사업장 노동it수다
4월은 기억하고 추모하는 달

풀어쓰는 노동시간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할 방법 찾기

알아보자, LAW동건강
싫어하는 마음도 괴롭힘이 될 수 있을까?
– 서로에게 안전한 일터는 공기부터 다르다

사람이 왔다
착취의 현장에서 탈출한 계절노동자의 삶을 응원한다

회원 이어말하기
“활동가가 되고 싶은 사람”으로 살아온다는 것
– 김형렬 회원을 만나다

현장의 목소리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이 길, 조합원들과 당당히 헤쳐나가겠습니다”
–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동희오토분회 심인호 분회장 인터뷰

문화로 읽는 노동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려면
– 연극 「더 정글(THE JUNGLE)」 관람기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
슬기로운 갱년기 생활을 위하여

일터 기후정의 공론장 (일기장)
풍력발전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공재생에너지 정책의 필요성

젠더+노동+건강 ON
아파도 쉴 수 없는 노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노동자 정신건강 돋보기
노동자 자살에 대한 산재보상 제도,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가
– 정슬기. 2024. 「근로자 자살에 대한 산재보상」

한노보연 이모저모

오마이뉴스에 게재되는 온라인 기사로도 대부분의 원고를 만나보실 수 있지만, 편집된 원고를 보는 맛도 있죠~. 각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PDF 편집본으로 각각의 기사를 보실 수 있고, 
아래 링크를 통해 <일터> 5월호 전체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터 통권 264호 <2026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전체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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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05-10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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