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8월 월례토론회]
통제·속도전의 일상화, 쿠팡물류센터에서 ‘여성’ 노동자로 살기
신청: bit.ly/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월례토론회
– 일시: 2026.8.28(금) 19시, 온라인
– 발제: 조혜진 (공공운수노조 정책국장, 전 쿠팡CLS 소분 노동자)
일상의 편리함 뒤로 과로사하는 노동자들 문제가 오랫동안 제기된 쿠팡의 노동현장. 그 노동현장에서는 물량 타겟을 정하고 속도를 강조하며 노동자를 통제하고 압박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쿠팡 CLS 소분노동자로 2년여 동안 일한 경험을 논문으로 써낸, 현 공공운수노조 조혜진 정책국장이 이번 월례토론회에서 발표합니다.
조금이라도 느린 노동자는 용납되지 않아 관계에서 따돌림 당하는 현실, 젠더에 따른 업무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가부장적으로 나뉘는 역할에 대해 들어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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