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동자근골격계질환기후정의노동시간산업안전보건법산재보상여성노동작업중지권정신건강중대재해 일터 통권 268호 배달라이더 교통.산재사고를 줄이자 (2026.9) 2026-09-08 [성명서]여주시는 이주노동자 인권과 사생활 침해, 반인권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복무 및 생활관리 안내문’즉각 폐기하라! 2026-09-04 [성명서] 죽음의 바다 피해 왔더니 콘크리트에 짓밟힌 ‘아빠의 꿈’ 원청 (주)태명실업과 (주)성원피씨의 중대재해 참사, 정부는 ‘꼬리 자르기’ 수사를 즉각 중단하고 원청 사업주를 처벌하라! 2026-08-28 일터 통권 267호 아리셀 참사 2주기, 우리가 기억할 것 (2026.8) 2026-08-03 일터 통권 266호 원청은 자신의 책임에 응답하라 (2026.7) 2026-07-08 일터 통권 265호 보이지 않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2026.6) 2026-06-04 26.04.23 이주민에게 차별적인 국제수가 폐지 국회토론회 2026-04-24 일터 통권 262호 안전운임제로 물류운송에 안전을 새겨 넣자(2026.3) 2026-03-04 일터 통권 261호 안전보건법체계 ‘새로고침’이 필요하다 (2026.2) 2026-02-12 [성명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잊지 말자, 오늘 19주기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