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통권 26호 보이지 않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2026.6)

일터 통권 26호 보이지 않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2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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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보이지 않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 이주노동자의 자살 책임, 한국 사회에 있다
■ 기사 한 줄에 기차 타고, 흔적 없이 사라지는 이주노동자 사망 집요하게 쫓는 이 사람
–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양한웅 집행위원장 인터뷰
■ 관리와 통제에 치우친 이민 정책 바꿔야 이주노동자 살린다

작은사업장 노동it수다
지방정부 노동 정책에 ‘작은사업장 노동권’ 새겨넣기

풀어쓰는 노동시간
포괄임금제, 연장수당 지침 대신 전면 금지를

알아보자, LAW동건강
근로복지공단 소송 결과로 본 자살 산재 판정의 문제점

아시아 과로사 통신
중국 노동자를 과로로 옭매는 거대 배달 산업

회원 이어말하기
함께하는 사람과 하고픈 일이 만나는 회원 활동
– 정지윤 회원을 만나다

현장의 목소리
하청업체의 산재 은폐 시도, 원청의 책임을 묻는다
– 이종혁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노안부장 인터뷰

문화로 읽는 노동
미래에 어른이 된다면…
–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김가람, 2026, 문학수첩)

진료실에서 보내는 편지
안전은 사람 수만큼 만들어진다

일터 기후정의 공론장 (일기장)
613 발전노동자 대행진, 모이자 창원으로!

젠더+노동+건강 ON
만트라

노동자 정신건강 돋보기
자살예방의 대항담론 구축을 바란다
– <다시 쓰는 자살론: 자살국가와 사회정의>(김명희, 그린비, 2025)

한노보연 이모저모

5 일터 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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